2015

포스트: 189|아이템:2015(194)
Tags

Posts

189 posts
2015. 11. 22 수원 vs 포항(H) 37R

2015. 11. 22 수원 vs 포항(H) 37R

하늘을 달리다|2015년 11월 26일

2015. 11. 22 수원 vs 포항(H) 37R l 2:1 승 ㅣ 권창훈, 조성진 수원 : 정성룡, 홍철, 조성진, 곽희주(76 구자룡), 오범석(45 신세계), 백지훈, 권창훈, 염기훈, 산토스(81 박현범), 이상호, 카이오포항 : 수원 2 : 권창훈(53), 조성진(74)포항 1 : 김준수(7) 경기가 이렇게 띄엄띄엄 있으니 리그가 진행 중인지 이미 끝난 건지, 정말 관심이 크지 않은 이상 모를 것 같다. 올해 여름엔 주 2경기씩 그렇게 몰아치더니, 막판엔 참...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경기라는 거 모르는 사람 없던 이날. 전반 버리는 게 컨셉이 됐나, 이날도 꽤나 정신없었다. 두 달 만에 보는 홈경기라서, 경기 직전까지 엄청 들떴는데, 곧 여느 때와 같은

고만고만한 힙합은 가라

고만고만한 힙합은 가라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11월 25일

힙합이 인기 장르임은 주지의 사실이다. 많은 가수가 힙합 뮤지션과 공동 작업을 도모하고 있으며 방탄소년단, 몬스타엑스, 매드타운 등 힙합을 중심 어법으로 채택한 아이돌 그룹들도 계속해서 나오는 추세다. [쇼 미 더 머니], [언프리티 랩스타]처럼 래퍼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생기는 것도 나날이 높아지는 힙합의 인기를 직간접적으로 증명한다. 시장이 확장되고 있지만 스타일은 고만고만한 현실은 다소 답답하게 느껴진다. 트랩을 위시한 미니멀한 비트, 화려한 전자음이 포진한 일렉트로닉 힙합 등 근래 미국이나 영국에서 유행하는 양식을 쫓아 행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래핑 또한 요즘 경향에 따라 빠르고 거칠게 쏘아대는 방식을 보이기 일쑤다. 이러한 주류와 달리 언더그라운드는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내 다

스파이 브릿지. 당분간 인간을 덜 싫어하기로 했다

스파이 브릿지. 당분간 인간을 덜 싫어하기로 했다

beauty blog without beauty|2015년 11월 22일

스파이 브릿지 (2015)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톰 행크스 주연 1)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감독/배우 조합이었는데 드디어 봤다스티븐 스필버그의 휴머니즘을 좋아한다난 영화는 감독 보고 고르는데 후회가 없다 2)이념이든 직업정신이든 휴머니즘이든faithful한 인간이 주는 감동이란. ㅠ ㅠ동화같은 이야기이지만 실화 기반이고..... 3)Would it help?아벨의 눈동자가 맑아서 좋았다워호스 다시 보고 싶어졌다스필버그가 투명한 눈동자를 가진 배우들을 잘 쓰는거 같다 4)기억에 남는 장면은베를린 장벽을 넘으려다 사살당하는 사람들을 보고트레인에서 도노반(톰행크스)이 일어나는 장면과도노반이 아벨에게나에게 당신은 예술가라고 했던 장면 5)정말 매너없는 관객들이랑 같이 봐서 언짢았지만 영화는 진짜 마

[칸코레] 이번 이벤트의 주요 포인트 몇 가지

[칸코레] 이번 이벤트의 주요 포인트 몇 가지

이벤트 개시 만 하루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벌써 E-5 갑 난이도 완료 보고가 올라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공식 위키에는 아직 이렇다할 정보가 모이지 않았지만 그렇게 크게 위협이 될만한 부분은 없는 것으로... 정확한 루트 고정 등에 대한 부분은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충분히 모일 것으로 예상되오니 그때까지 편안한 마음으로 일일 임무 등을 수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만 미리 알고 있으면 좋은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끄적여보면- E-2 해역은 이번 이벤트의 모티브라고 할 수 있는 뉴조지아 해역, 특히 콜롬방가라 해전을 모사한 것입니다 원래 뉴조지아 제도를 둘러싼 미국과 일본의 싸움은 상당히 복잡한 모양과 구성을 띠고 있지만 중규모로 기획된 이벤트이니만큼 전반적인 전투 모두를 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