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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우리 "여행"을 이야기하자
안녕하세요 ^^ 와투여행이예요.오늘은 잠시 독일 소식을 떠나 ....독일 이야기 꽃을 피워볼 수 있는 카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지하철 2호선 이화여대역 6번출구로 나와 걸어서 1분이면 아래 입구에 도착해요! 참 가깝죠~잉?음...카페인데 입구가 유럽,미국,캐다다,알래스카...이곳이 바로 "여행"을 이야기하기에 좋은 와투카페, 바로 와투여행갤러리랍니다. 안으로 들어가볼까요?W A T U & T R A V E L 카운터 위 진열장에 놓여져있는 소품들이예요. 모두 다 비행기 타고 왔다죠? 와투와 함께 열차타고 세계로 go go! 카운터 뒤에 머그컵들을 보니 카페같으네요^^아메리카노,카페라떼, 바닐라라떼, 카라멜마끼아또 커피류와 유자차, 녹차, 홍.......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그림생활기 Trubarjeva 식당 소개 2
Trubarjeva 길 식당 소개를 마저 그렸다. 이번 주 월요일부터 교육 받는 게 있어서 매일 하나씩 그리다 바로 정지... 그래서 주중엔 이거 하나 그렸다. ㅜㅜ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그림 생활기, Trubarjeva 서점, 맛집
내 가게가 있을 뿐만이 아니라 대안문화공간(=소돔과 고모라 클럽 지구) Metelkova 로 연결되기 때문에 류블랴나의 명실상부 최고의 뒷골목이라고 할 수 있다. 출판사가 운영하는 서점, 중고서점으로 가장 보유한 책이 많은 Cunjak 중고서점이 문을 열어 서점 문화의 길. Mladinska knjiga 는 뭘 사면 커피를 주고, 중고서점은 슬로베니아-세르비아 클럽과 독서공간을 보유, Modrijan 출판사와 Sanje 출판사 서점은 부지런히 낭독회나 저자와의 대화, 강연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여름에는 두 서점 앞에서 야외 카페도 운영. 분위기 좋다. 내 가게 뿐만이 아니라 팔라펠(주인이 팔레스타인인), 레바논 식당, 향신료 전문 가게로 가장 다양한 맛집이 많은 곳. 아마 본인들
스페인 발렌시아 (Valencia) 맛집 추천 - Navarro
스페인을 여행하는 동안 음식이 입에 안맞아 고생한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이상하게 저는 스페인 음식에 거부감이 없더군요. 게다가 스페인 음식이 입에 잘 맞아서 그런지 항상 맛있는 느낌이었달까요? 그러나 그중에도 손꼽히게 맛있는 음식점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인 Navarro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중해에 접해 있는 아름다운 도시인 발렌시아는 축구팀 발렌시아 FC로도 유명한 곳이죠. 스페인에 들렸다면 한번정도는 들러볼만한 아기자기하고 예쁜 도시 입니다. 바로 이 도시에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이 있습니다. 저는 유빙을 할 때, 가장 잘 사용하는 앱 중에 하나가 바로 tripadvisor 인데요, 전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관광명소나 음식점, 호텔 등에 대해서 평가를 해 놓고, 이것이 순위로 매겨지기 때문에 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