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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의 멋진 해변 모습~
보라카이를 도착하면 제일 많이 볼 수 있는 샌드보라카이!!사진 찍을라하면 팁달라고 해서 몰래몰래 찍어야 해요 ㅋㅋㅋ돈주고 찍으면 이름도 적어준다네요 ~ 대신 영어로,,,ㅋㅋ 정말 여유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보라카이 해변의 샌드비치~~누어서 태닝하려고 했는데, 햇살이 지옥불과 비슷,,ㅋ 햇살은 뜨거워도 그늘안에만 있으면 정말 시원하게 지낼 수 있는 보라카이 멋진 해변!!뿐만아니라 에메랄드 바다위엔 이렇게 방카들이 가득 있어요 ~ ㅋㅋ 산소통을 들고 방카로 이동해 멋진 물 속을 구경하러 가는 준비 중!!!스노쿨링도 좋지만 스쿠버 다이빙은 정말 꼭!! 한번 해봐야 하는 경험이 아닐까 싶어용~~ 저물어 가는 햇살을 보며 수영하고 멋진 풍경을 감상도~~사람들이 왜 보라카리 보카라이 하는지 알 수 있는 기회!

시원한 강원도 여행기 - 8월 8일(土) (1)
1년하고도 3개월 만이죠. 올해도 제주도에 가고싶었지만 다들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ㅜㅜ그나마 현실적으로 다녀올 수 있는 강원도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여행 전날, 퇴근해서는 바리바리 짐을 싸 봅니다. 필요없는 잡동사니 같이 보여도 어딘가는 쓸 데가 있겠지...하면서요. ㅋㅋㅋ 다음날, 어머니와 함께 차를 렌트해서는 짐을 싣고(여동생도 태우고), 우선 첫 목적지인 가평으로 출발했습니다.정말 오랜만에 가 보는 강원도 여행이기에, 한때는 자주 갔었지만 그동안 가 보지 못했던 음식점에 들러서옛날 추억도 되새기고 그런 의미에서 가게 되었는데요, 그만 길을 잘못 들어서막히기로 악명높은 경춘로에 소나기까지 만난 상태에서 찍었습니다.아...비 엄청 오더라구요. ㅜㅜ 바람도 많이 불고요. 그래도 어찌저찌
![[쇼타임] EXID, 오늘이 마지막처럼 먹어라!](https://img.zoomtrend.com/2015/08/08/d0104410_55c55fb4905fe.jpg)
[쇼타임] EXID, 오늘이 마지막처럼 먹어라!
먹고 또 먹고, 걸그룹 EXID가 장소불문 끊임없는 먹방으로 화면을 장악했다. 이번 주 '쇼타임' 주제인 스트레스 풀기에 나선 EXID는 당구장과 찜질방 그리고 단골 맛집을 방문해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꼈다. 인원수와 별개로 끊임없이 음식물을 섭취하는 대식가로서의 면모도 엿보인다. 대세 걸그룹으로 이름을 올린 이후 바쁜 스케줄로 스트레스를 풀기 어렵다는 EXID, 무명 시절의 배고픔과 맘 놓고 먹을 시간조차 없는 현재가 교차하면서 추억의 장소를 훑어본다. 처음 찾은 당구장에서 겜돌이는 LE가, 솔지와 하니 대 정화와 혜린이 3판 2선승제로 포켓볼 승부에 임한다. 초반 혜린의 활약으로 앞서가는 듯했으나 실수로 마지막에 넣어야 할 8번 공을 미리 넣어버리는 실책, 다음 대결은 자칭타칭 고수 솔지의 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