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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s Ababa 맛집 모음
블로그 처음 열고 흥분해서 토픽리스트를 쭉 적어봤는데, 유우럽 여행/맛집은 다른 블로거들의 내공에 밀릴 것 같아서 ㅋㅋㅋ 또 에티오피아를 팔아 보기로 했다......평생 아프리카대륙 밟을 일 없을 것 같지? 에티오피아항공이 무리해서 노선 확장하고, 기본저가에 프로모션 뿌려대기 때문에, 여행 좀 좋아하는 사람이면, 최소 스탑오버 한 두번은 하게 되어있다.ㅇㅇ 각종 공기관에서 일한다면 출장으로 끌려갈거고......아니면 "그런 ㄱㅆㅎㅌㅊ빈곤국에 음식이란 게 있단 말이냐??" 하고 놀라기만 해도 된다ㅋㅋㅋ 1. Gusto 모던 이탤리 레스토랑으로 무난하게 사람 만나기 좋다. 송아지스테이크가 제일 맛있고, 둘이 와인 글라스로 깔짝대면 미화 150불정도 나온다. 2. Abucci 까스뗄
![[미국] 라스베가스맛집 egg & I](https://img.zoomtrend.com/2017/07/12/c0227704_5965ac1c2a3e2.png)
[미국] 라스베가스맛집 egg & I
라스베가스 여행은 올해로 5번째 방문이다. 첫 여행때는 아무것도 모른체 가이드 따라 바쁘게움직이던 팩키지 여행이였구 두번째는 남편 출장 따라와서 호텔과 스트립 거리에서만 3일을 보냈다. 세번째부터가 진정한 라스베가스를 알아본 여행이라고 할까, 우연히 라스베가스에 사는 친한 언니의 추천으로 여름 방학동안 딸아이 여름 캠프를 참가하게 되면서 덩달아 함께 오게 되었는데그때 부터 하나씩 하나씩 늘 누구나 알고 있는 라스베가스와는 다른 매력을 갖은 도시라는 것이 느껴졌다. 올해 라스베가스 방문은 아마도 당분간 없을 마지막 여행이다. 이제는 라스베가스가 아닌새로운 도시를 찾아 가려고 한다. 라스베가스는 이제 더이상 우리에게 매력적인 도시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는 그 동안 가지 않은 음식점과 하지

맛 기행
제목 : 입안 가득 군침 도는 제주 주전부리 여행,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위치 : 제주 서귀포시 중앙로62번길 내용 : 여행에서 어찌 먹는 즐거움을 빼놓을 수 있을까. 더구나 요즘 같은 ‘먹방’ 시대에 하루 세 끼는 기본이요, 틈틈이 주전부리도 곁들여야 한다. 주전부리라고 해서 심심풀이 군것질 정도로 여기면 곤란하다. 이 가운데 여행 전부터 점찍어놓고 일부러 찾아가 먹을 만큼 유명한 별미가 많다. 제주로 떠난다면 흑돼지꼬치구이와 꽁치김밥을 맛봐야 한다.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은 여행자에게 ‘참새 방앗간’ 같은 곳이다. 시장 구석구석에 먹거리가 많아 구경하는 내내 입안에 군침이 고인다. 시장 남쪽 입구에 자리한 ‘지민원’의 흑돼지꼬치구이는 가장 눈에 띄는 주전부리다. 이른 아침부터 손님이 늘어서 문전성시일 정도

소니 액션캠으로 담은 카오산로드 맛집
방콕에 오기 전에 우연히, 방콕 스윙씬에 있는 친구와 오사카에서 만난 적이 있었다. 정말 우연히, 여행 일정이 겹치는 바람에. 그때 그 친구가 그랬다. 다음에 방콕에 오면 자기가 맛집을 안내해 주겠다고. 오늘은 그 친구와 친구와 친구와 함께한, 카오산 로드 맛집 여행 이야기다. 흠, 현지인이 직접 소개해준 맛집이라, 과연 어떨까? 자- 지금부터 하나 하나 소개한다. 주스집 하나, 아이스크림집 하나, 태국식 중국 음식집 하나, 그리고 재즈바다. ▲ 당일 투어를 함께한 친구들. 왼쪽부터 미국에서 온 에릭, 자그니, 방콕에 사는 차오. 이 밖에 차오의 친구인 피-가 함께 했다. 이날 카오산 로드를 안내해준 친구의 닉네임은 차오. 태국 이름은 좀 더 긴데, 어떻게 발음해야 할 지 모르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