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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숙소 - 아리조나 모뉴먼트밸리 더 뷰 호텔

버닝티오알와이|2020년 2월 26일

그랜드서클 여행 숙소 - 아리조나 모뉴먼트 밸리의 더 뷰 호텔The View Hotel 브라이스 캐년이랑 모뉴먼트 밸리를 넣을까 뺄까 고민했지만 온 김에 다! 그리고 L언니의 모뉴먼트 밸리는 가보고 싶다는 말 한마디에 집어 넣음. 이동거리가 꽤 되고 해서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그보다 더 부담스러운 건 모뉴먼트 밸리의 숙소 결정... 바위 세 개 보이는 딱 거기 호텔! 하나밖에 없는 숙소는 일찌감치 예약 마감이고 가격도 비쌈. 주변 숙소 알아봤지만 거리가 너무 멀고 맘에 안들었다. 여기 하면 좋을텐데.... 하다가 결국 지름. 일반 방은 다 예약 마감이고 장애인 시설이 되어 있는 방이 남아 있어 얼른 그걸로 잡음 톨님 평점 ★★★&#9733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숙소 - 아리조나 페이지 엔텔롭캐년 부근 데저트 캐년 인

버닝티오알와이|2020년 2월 17일

엔텔롭캐년, 호스슈 벤드 근처의 페이지 숙소 데저트 캐년 인 Desert Canyon Inn 별점 주고 시작해야징 ★★★★★ 페이지까지 갈까 브라이스 캐년 종일 보고 카납에서 쉬었다 갈까 고민하다가 이틀 전인가 호*스 닷컴에서 예약한 곳. 평점이 장난 아니어길래 한 번 예약 해봤는데 진짜 제일 좋았던 숙소 독채를 쓰며 풀키친. 오븐 전자레인지 전기쿡탑에 갖은 양념(케찹 등 ㅋㅋ) 완비다. 그리고 엄청 깔끔함! 있을거 다 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이 숙소에서 계획했던 식사는 그냥 간단한 미역국과 햇반이었는데..... ▼ 욕실도 깔끔해 ▼ 2인이 기본이고 엑스트라 베드 요청 가능한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 숙소 브라이스뷰로지, 브라이스캐년 선셋 포인트

버닝티오알와이|2020년 2월 4일

그랜드서클 일정 중 첫번째 국립공원 브라이스 캐년. 숙소 정할 때 캐년 안에 있는 로지를 예약할까 했지만 이미 예약 마감인데다 브라이스 캐년 자체를 넣을까 뺄까 엄청 고민했었기 때문에 숙소 선택의 폭이 좁았다. 그랜드서클 일정을 시계방향으로 돌았는데 브라이스 캐년은 안쪽으로 쑥 들어가 있어서 일정이 빡빡해 지기도 하고 운전의 압박도 있고.... 하지만 어른들이 브라이스 캐년 좋았다고 하는 후기가 있어서 넣었음. ▼ 종일 달려서 6시 20분쯤 도착했다. 객실 안에 냉장고가 없다..... 얼음 기계가 있어서 낮에 월마트에서 산 보냉팩에 잔뜩 담아 왔다. 캐나다에서 출발할 때 미국 서부 기온 때문에 엄청 겁 먹고 있었고 보냉팩은 꼭 필요하다고 한 글을 보고 월마트 들러서 샀는데 잘 산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에어캐나다 캘거리-라스베가스 AC1860, 트루바이힐튼 라스베가스 호텔

버닝티오알와이|2020년 1월 28일

드디어 제목 바뀜 2019 7월말 캐나다 로키(밴프,재스퍼) 여행 어쩌고 에서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으로 7월 31일 캘거리에서 캐나다 로키 산맥 원정대 해산, 큰언니랑 조카는 한국으로 가기 위해 메리어트 캘거리에어포트 호텔에 체크인, 엄마랑 난 오후 7시 20분 비행기 탑승을 위해 공항 체크인. ▼ 캘거리-라스베가스 구간 AC1860, 에어캐나다 루지 ▼ 기내용 아이패드를 하나씩 나눠주면 앞좌석에 저렇게 끼워서 영화 등등 기내 엔터테인먼트 이용 가능. ▼ 두 시간 반 비행이지만 그래도 기내식은 준다. 저녁밥 ▼ 우오오 출국 게이트 나서자 마자 있는 빠칭코 기계! 라스베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