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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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posts2019.04 부산1 / 초량밀면,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
서울역에서 첫끼니서울점심 아보카도 김밥, 스팸계란 김밥 자체 섞어김밥 양도 많고 아보카도가 푸짐하긴 한데 김밥은 김밥일뿐..7500원도 조꼼 부담스러운데 가격이 넘 올랐더라.. 어느새 부산역사 앞 초량밀면비빔밀면 물밀면 만두밀면집들 중엔 제일 깔끔하게 나오는 것 같음.이제 처음의 감동은 없지만 밀면 호로록 하고 숙소인 광안리로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 옥상광안리 바로 앞에 있는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저녁엔 옥상에서 바를 하는 거 같은데 비가 와서 영 하늘이 꾸물꾸물 트윈룸 두개잡음 광안리 옆구리뷰 캡슐서비스 좋소 1박하고가기 딱 좋음.. 있을건 다있다ㅋㅋ더블베드에 싱글베드라 최대 3명 묵을 수 있는듯 천장? 광안대교도 잘보이네..여기가 친구방이었던가..?
[강원도 양구] 가감없는 일주일 투숙기, 베니키아 KCP 호텔
양구 살아보기로 일주일을 거주하게 된 베니키아 KCP 호텔입니다. 2성급 호텔로 양구에서 꽤 큰 편이고 진입 자체도 작은 동산을 돌아 안쪽으로 포근하게 쌓여있는 위치라 느낌이 좋았네요. 휠체어 경사로 등 기본적인건 되어 있지만 문이 자동문이 아니다보니 편하게 진출입하기가 힘듭니다. 주차장은 넓은 편이고 정원 느낌으로 잘 되어 있어 좋네요. 외관이 전체적으로 깔끔한~ 배정받은 방은 기본적인 드라이기, 전자포트, 냉장고 등이 있고~ 침구도 그리 무겁지 않아 좋았네요. 매일 갈아주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리는 매일 해줘서 좋았던~ 소파와 테이블도 간단히 있고~ 다만 이게...그나마 밝게 보정한 정도?? 실제
교래리 제주도 감성 숙소 포니하우스(조랑말민박) 204호
제주도 조천읍 교래리 감성 숙소 포니하우스(조랑말민박) 산굼부리 교래/절물자연휴양림 제주센트럴파크(구 미니월드) 근처 왜 조랑말 민박인가 했더니 무려 말뷰다.. 초원/목장뷰. 설마 정말 말을 가까이서 볼 수 있을까? 겨우 어쩌다 한 번 보는게 아닐까? 했지만 마사가 바로 옆에라 매일 말들이 숙소 앞에서 풀 뜯으며 논다. 말을 이렇게 가까이, 자주 본 건 태어나서 처음이다. 처음엔 2인 기준인 거실1,방1로 된 곳을 예약하려 했는데 추가인원별로 금액을 더 지불해야했고 총 2박에 4반원 밖에 차이가 나질 않아서 방 두 개인 스위트(2층 전체 사용) 객실을 예약했다. 여긴 4인 기준이라 추가금 없다. 총 6인인가까지 묵을 수 있던 걸로 기억한다. 1층엔 현
미국 그랜드캐년 숙소 - 브라잇 엔젤 로지 Bright Angel Lodge
작년 2월에 여행 캐년 내 숙소를 잡으려고 준비하다가 다른 캐년 다 실패하고 그랜드 캐년 하나 성공했다. 룸타입은 스탠다드 1 퀸. 홈페이지 사진이 완전 구려서 기대 1도 안했고 그냥 캐년 내 숙소라는 것에만 만족했는데 괜찮잖아? 방에 에어컨은 없었고 실링팬이 열심히 돌아감. 전혀 안더워. 조금 쌀쌀했다면 벽난로도 가동했을텐데 아쉽. 벽난로 엄청 운치있네. 미국 집은 문이 꼭 안에서도 열리고 밖에서도 열리더라. 근데 쇠문 아니고 다 나무문. 총기 허용되는 나라면서 현관문이 저따위면 다 죽게생겼다는 어느 트위터를 봤는데 경찰이든 누구든 발로 차서 열려야 하는 법이 있다나 뭐라나 이젠 벽에 붙어 있는 샤워꼭지도 어느정도 적응이 됐어... 머리만 감고 싶어도 샤워까지 해야해. 여름이라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