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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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posts2019.03 끄라비&푸켓 5 센타라 안다 데비 리조트 앤 스파
끄라비타운에서 아오낭 비치에 위치한 리조트로리조트 들은 대부분 아오낭에 위치에 있어서 사람도 많고 리조트도 많고 놀데도 많다 아오낭까지 약간 거리가 있어서 셔틀 버스 운영함근데 유료 웰컴 드링크 햅삐아워 동남아 리조트~한 느낌 급 욕조.. 샤워부스랑 욕조가 별도라 여러명 쓰기 편함.. 파워 너저분... 도착하자마자 너저분해져서 다른날 그나마 정리해준 방ㅋㅋㅋ 라운지 바푸켓 가는 날이었던가 걍 시간 남아서 맹고 주스 건너편이 식당이던가 수영장은 한개고 자그마한 미끄럼틀 있음.. 좀 얕긴 하지만 그럭저럭 놀만허다
2019.03 끄라비&푸켓 1 그랜드맘플레이스, 겍코레스토랑
끄라비는 어차피 직항이 없어서 에어아시아로 끄라비 IN 땅콩과 A시A나 마일리지로 각자 푸켓 OUT 하는 일정... 돈므앙에서 환승하기 전 쉬어간 미라클 라운지다이너스 카드로 두군데 라운지가 입장 가능한데 미라클이 먼저 열어줘서 여기로 들어감... 졸다 먹었는데 맛남 해뜨는 거 보고 환승 끄라비로 끄라비 공항약간 환전하고 호텔로 호텔이름 말하면 앞까지 데려다주는 차..다차면 출발해서 많이 기다림ㅜㅜ 끄라비에서 며칠 묵을 그랜드맘 플레이스 걍 딱 모텔수준인데 저렴하고 깔끔함잠만 자는데 이정도면 나쁘지 않지 태국이니까 첫일정은 마사지로 시작 깨운- 적당히 이쁘고 적당히 비싼 식당 태국이니까 맹고 해산물 볶음밥 똠양꿍 걍 밥 마살라 치킨..? 영수증 이쁨
2019 7월말 캐나다 로키(밴프,재스퍼) 여행 - 밴프 다운타운, 숙소
캐나다 마지막 날. 선샤인 메도우 트레킹을 마치고 도착한 밴프 다운타운. 아기자기하고 참 예쁘다. 밴프 2박 잡을껄 너무 아쉽... 밴프 숙소 어윈스 마운틴 인 Irwin's Mountain Inn 톨님 별점 ★★★★☆ ▼ 넓찍한 침대. 방도 넓찍하다 ▼ 하지만 테이블이... 없어...? ▼ 미니 싱크대, 전자레인지까지 있음 ▼ 욕실도 깔끔 ▼ 발코니가 없는 객실이었지만 창문이 밝게 나 있어서 좋음. ▼
2019.01 다카마츠6 / 도큐레이 호텔 ~ 카와후쿠
이온몰에서 돌아와서 호텔 체크인룸넘버 표시가 이쁘다 흔한 비즈니스호텔 내부 밖으론 효고마치 입구가 보인다.공항리무진이나 이온몰가는 버스 타러가기 편함 1일 1푸딩을 위한 저장 조식도 꽤 유명한데안먹음 잡화점의 고앵이 또 열심히 걸어서 우동 먹으러옴 자루우동 원조던가 맛집이던가 하는 카와후쿠 저녁영업 전에 가서 조금 기다림 자루우동의 종가래 텐자루우동 탱글탱글 바삭바삭 괜찮았음 밤산책 다시 미야와키서점가서 책 좀 사고 창간 3주년 소책자 받으려고 2권 샀는데 별로 재미없었음..애니메이트에 보쿠오마 드씨 못삼...ㅠ 애옹 케이크나 먹자 푸딩은 쏘쏘 몽블랑은 존맛탱이것이 몽블랑이다! 하는 맛 와구와구 샀다. 블랙선더 맛있음. 라고 쿠키앤크림 중독자가 말했다. 이번 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