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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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이는 성장해간다 - 인사이드아웃 (Inside Out , 2015)
인사이드아웃 (Inside Out , 2015.7.9 개봉)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의 뜻은 '속을 뒤집다'는 뜻이다. 사람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을 들여다보면 어떤 것일까? 이 영화에서는 5개의 '감정'을 의인화시켜 '기억'을 조절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정든 고향을 떠나 낯선 곳에서 마음의 고통을 겪게 되는 한 소녀가 이야기의 중심으로, 이 소녀의 머릿속에서 5개의 감정들이 겪게 되는 사건사고들을 다루고 있다. 5개의 감정은 노란색의 '기쁨(Joy=기쁨,즐거움)', 파란색의 '슬픔(Sadness=슬픔)', 빨간색의 '버럭(Anger=화,분노)', 초록색의 '까칠(Disgust=혐오,짜증)', 보라색의 '소심(Fear=두려움)'으로 나뉘어
인사이드 아웃 (2015) - 피트 닥터 : 별점 5점
픽사의 신작. 딸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선택한 영화. 더운 여름 집에만 있는 것도 뭐하고 해서 지난 주말에 가족 나들이용으로 감상했습니다. 딸아이가 좀 크니까 좋네요. 딸아이를 위해서 당연히 더빙판으로 봤죠. 솔직히 크게 기대를 하지는 않았는데 의외로 완전 대박! 어떻게 이런 것을 상상할 수 있는지 정말 놀랐습니다. 감정을 의인화하다니... 이러한 감정이 실제 사람들의 행동과 엮이는 과정도 재미있지만 라일리의 머릿 속 관련 설정도 디테일하기 그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감정을 "섬"으로 표현한게 개중 압권이었어요, 그 외에도 머릿속에 시도때도없이 흥얼거리는 CM송이나 잊혀진 기억들, 꿈 공장, 상상속 친구 등에 대한 이야기도 세세하게 갖추어져 재미를 더하네요. 아트웍은 두말하면 잔소리일 정도로 아

인사이드 아웃 (Inside Out.2015)
2015년에 픽사에서 피트 닥터 감독이 만든 애니메이션. 내용은 라일리의 머릿속에 감정 컨트롤 본부가 존재하고 조이(기쁨), 새드니스(슬픔), 디스거스트(까칠), 앵거(분노), 피어(소심) 등 다섯 개의 감정들이 매일 마다 감정을 조종했는데, 미네소타에 살던 라일리가 샌프란스시코로 이사를 와서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지 못했고 설상가상으로 라일리의 코어 메모리를 가지고 기쁨과 슬픔이 몸싸움을 하다가 감정 컨트롤 본부 바깥으로 배출되는 바람에 라일리의 감정이 제대로 컨트롤되지 못해 정신세계가 서서히 붕괴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사람의 감정을 의인화했는데 기존에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시도다. 기쁨, 슬픔, 까칠, 분노, 소심 등 다섯 가지 감정이 각각 고유한 외모와 해당 감정을

픽사의 신작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 2015)
25일이라 되어있으나 사실 19일(오늘) 개봉해서 보게 되었습니다.원래는 14일에 있었던 개봉전 상영을 한달전에 끊었는데 극장에서 상영 실패 크리(...)가 떠서 환불받고 그냥 개봉일에 다시 보게 되었죠.예매비는 안돌려주고 그냥 공짜표와 티켓값만 환불받고 시간낭비만 신나게 했죠.하필 나와보니 무슨 축구경기를해서 교통 지옥이 된 것은 덤이었고... 트레일러에서 공개된 대로 심리학이나 인지과학에서 다루어지는 우리 두뇌의 작용과 관련된 요소들을 구체적으로 시각화하는 면에서 많은 공이 들어간 것이 느껴집니다. 우리 두뇌를 기쁨, 슬픔, 역겨움, 공포, 분노라는 감정들이 일하는 사령실과 그 주변 세상으로 묘사합니다. 물론 두뇌 속의 작용을 의인화한 시도는 이전에도 있었죠. 개인적으로는 섹X할때 몸속의 모두가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