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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만박기념공원 - 라멘 엑스포
얼마전, 오사카의 만박기념공원에서 라멘엑스포를 개최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라멘을 먹는김에 만박공원도 돌아보면 되겠다!!! 싶어서 센리츄오로 향했습니다. 센리츄오 - 모노레일 - 만박기념공원 이런 루트를 생각.. 참고로 에사카위 위로는 북오사카급행으로 다른회사가 되버리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집니다 ㅜ_ 그래도 저는 에사카까지 정기권이 있으므로 120엔만의 추가요금으로 갔다왔어용 ㅋㅋ 탄채로 있으면 자동으로 도착하는 센리추오.... 모노레일 위치까지 친절히 적혀있습니다. 남쪽 출구로 가면 된다구 하네요 ㅋㅋㅋ 남쪽출구는 숫자가 작은쪽이었어요.. 지하철 탑승구 앞에있는 그 숫자요 여튼 그쪽방향으로 걸어갓 2층으로 올라가면 요런게 보이고 따라가면 모노레일 탑승구가 나옵니다 참고로 센리츄

2016. 9. 20.~9. 23. 오사카 여행기 3부 - 귀국날 빈둥거림
2016. 9. 20.~9. 23. 오사카 여행기 1부 - 아이폰 구입, 카이유칸, 야키니쿠 2016. 9. 20.~9. 23. 오사카 여행기 2부 - 음식 페스티벌, 덴덴타운, 도톤보리 야경 이미 한물 간 여행, 후다닥 해치워야죠. 사실 이제 쓸 게 별로 없습니다; 아이폰이 목적이던 짧은 쇼핑관광인데다 마지막날은 오후 비행기라 어디 가기도 그래서 그냥 길거리 구경이나 하고 스테이크나 먹은 게 전부입니다. 그래서 세편 중 제일 짧은 마지막 날 여행기. 어차피 오늘은 일정 굴리기 힘들다는 생각에 늦잠 자고 일어나서 아점으로 스테이크 먹으러 갔습니다. 트위터로 식당 급수배해서 까날님이 권해주신 이키나리 스테이크 호젠지 점.(위치) 특별히 호화 스테이크는 아니고 오사카스러운 꾸밈 없

2016. 9. 20.~9. 23. 오사카 여행기 2부 - 음식 페스티벌, 덴덴타운, 도톤보리 야경
2016. 9. 20.~9. 23. 오사카 여행기 1부 - 아이폰 구입, 카이유칸, 야키니쿠 둘째날. 주된 볼일은 어제 다 봤기 때문에(아이폰, 카이유칸, 영화 관람 등) 오늘부터는 사실 정말 대충대충입니다. 오사카에는 그다지 구경하고 싶은 곳도 없던지라 거의 쇼핑이나 먹거리가 메인이 되었는데, 마침 안내를 보니 오사카성 공원에서 먹거리 행사가 있다고 해서 갔습니다. 테레비 오사카에서 하는 YATAI 페스티벌이란 것으로, 전국 먹거리들이 부스를 차리고서 판다고 하더군요. 사실 특별히 먹고싶은 메뉴가 있던 건 아니고 산토리 부스가 있다길래... 타이틀 사진은 아침에 숙소에서 나와서 도톤보리로 가는데 보이는 풍경; 여기가 약간 유흥가에 슬럼 느낌이라서 분위기가 저렇습니다. 파리를 방불케 하는

2016. 9. 20.~9. 23. 오사카 여행기 1부 - 아이폰 구입, 카이유칸, 야키니쿠
올해 여행을 4번 갔는데 아직 여행기를 하나도 안 써서 올해 안에 다 쓰자는 목표로 뒤늦게 키보드를 잡았습니다. 첫번째는 가장 최근...이 아니라 그 전에 간 9월 오사카 여행. 사실 여행이라기보단 아이폰 사러 간 거라서[...] 생각보다 본 건 없습니다. 그만큼 제일 만만하니까 쉬운 놈으로다가. 아이폰 출시일이 추석 연휴였는데 연휴엔 비행기도 숙박도 비싸서 그 다음주로 했습니다. 연휴 끝난 뒤라 그런지 어지간히도 저렴해서 그냥 아시아나 타고 가도 피치에 수하물 추가한 거보다 싼 수준이었네요. 아이폰이 목적이라 숙박은 그렇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처음으로 호스텔에 숙박했는데, 이름은 Khaosan World Namba. 저녁 늦은 비행기라 교통거점에서 가까운 곳이어야 했고, 남바역, OCAT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