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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2327|아이템:오사카(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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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9.23. (26-完)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이 또 오겠지요 / 칸사이(関西)2016

2016.9.23. (26-完)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이 또 오겠지요 / 칸사이(関西)2016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9월 23일

(26-完)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이 또 오겠지요 . . . . . . 에비스 바에서 맥주까지 마시고 난 뒤 이제 진짜 모든 것이 다 끝. 돌아가는 것만 남았다.언제나 그렇지만 진한 아쉬움을 남긴 채 출발 게이트 안으로 들어가 출국수속을 한 뒤 면세구역에 진입. 좀 전에 받은 면세 쿠폰은 면세구역 내의 모든 면세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사용처가 한정되어 있다.면세구역 내에 있는 매장 중 사진에 보이는 'KIX DUTY FREE'는 해당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매장으로500엔짜리 과자를 구매하고 그냥 쿠폰 한 장을 내밀면 바로 계산이 끝나기도 하고, 그 이상의 제품을 구매할 때쿠폰을 먼저 지불한 뒤 나중에 차액을 현금으로 지불해도 물건 구매가 가능하다. 어쨌든 여기서 돌아갈 선물을 좀 샀다

2016.9.21. (24) 칸사이 공항(関西空港)으로 되돌아가는 길 / 칸사이(関西)2016

2016.9.21. (24) 칸사이 공항(関西空港)으로 되돌아가는 길 / 칸사이(関西)2016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9월 21일

(24) 칸사이 공항(関西空港)으로 되돌아가는 길 . . . . . . 발길이 쉽게 떨어지지 않지만... 그래도 돌아갈 때가 되어 돌아가야 한다.호텔에 들어가 아침에 나올 때 맡겼던 짐을 찾은 뒤 텐노지역으로 이동, 승강장으로 내려왔다.우리가 탈 열차는 15번 승강장에 들어오는 17시 14분 칸사이공항, 와카야마행 공항쾌속. 처음 일본에 올 땐 캐리어가 가벼웠지만, 쇼핑한 물건 덕에 세 명의 캐리어는 전부 빵빵해진 상태.특히 어제 돈키호테 식료품점에서 쇼핑을 잔뜩 한 것이 컸다. 아직 퇴근시간대가 되진 않았지만, 텐노지역은 오사카의 중심역 중 하나답게 북적북적한 편.나 말고도 공항 가려는 사람들이 있는지 그리 어렵지 않게 캐리어를 들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우리가 서 있는 승

[오사카/여행] 텐진마츠리 구경 갔던거

[오사카/여행] 텐진마츠리 구경 갔던거

빵꼬얌|2016년 9월 20일

때는 그러니까... 7월 25일. 일본의 3대 마츠리중 하나라는 텐진마츠리는 24/25일날 열린다고 하여 마침 알바도 쉬는 날이겠다 한번 보러가봤습니다 근데 jR키타신치에서 탓어야햇는데 오사카에서 타버렸기 때문에 귀찮아서 텐마역에서 내려서 걸어가기로 결정 ㅜㅜ 텐마역에서 텐진바시스지 상점가를 가로질러 내려가면 아래쪽에 텐만구로 들어갈수 있기에 이왕 이렇게 온거 시장구경이나 하며 내려가자!! 하며 가는데 축제 낮연습.. 인진 모르겠지만 신나는 행렬이 보였습니다 저거 그거잖아요 물리면 행운오는거 맞나? 막 피리불고 뒤에서는 예쁜 우산으로 춤추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솔직히 이게 젤 신나보였어요 우산들고 춤춤 ㅋㅋ 신나보여 ㅋㅋ 이건 타마데 마트 텐진바시상점가에

2016.9.20. (23) 여행의 마지막은 오사카의 상징 도톤보리와 세계의 대온천에서... / 칸사이(関西)2016

2016.9.20. (23) 여행의 마지막은 오사카의 상징 도톤보리와 세계의 대온천에서... / 칸사이(関西)2016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9월 20일

(23) 여행의 마지막은 오사카의 상징 도톤보리와 세계의 대온천에서... . . . . . . 역시 난바에 왔으면 꼭 들러야 하는 곳이 있다. 도톤보리 강을 끼고 펼쳐진 도톤보리 거리.그리고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 화려하게 설치되어 도톤보리 거리를 빛내는 수많은 간판들 구경, 또 먹거리...오사카의 유흥과 먹거리의 상징과 마찬가지인 '도톤보리 거리'는 마치 한국여행을 온 외국인 관광객이반드시 명동과 인사동을 들리듯, 오사카를 찾아온 관광객들이 어떻게든 꼭 한 번은 필수로 들리는 곳이 되었다. 하도 여러 번 찾아와서 이제는 어느정도 길을 알 것 같은 도톤보리강 근처와 신사이바시, 센니치마에 상점가.하지만 어른들은 도톤보리를 처음 접해보는 것이라 이 분들께 이 강 근처의 거리를 안내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