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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 - 쿠시다 신사
신년이라 엄청나게 긴 줄을 써있던 쿠시다 신사 좋은 위치에 있서 바다상가을 가거나 돈키호테 갈때 관통해서 이동 했었는데 이번에는 둘러 보았다 입구에 있는 소 많이 만저서 반들거리린다 오미쿠지 한해 운세 같은 건데 각 나라 별로 구비중이였다 50엔 여기 옆에 보면 묵어 두는 곳이 있다 동아줄을 당기며 기원하는 사람들 규모가 작지는 않는 신사라 무녀도 자주 등장하고 잉어도 보였다 16세기 말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하카타를 부흥하기 위해 신전을 건립하여 거액의금품을 기부 헀다고 한다 조형물은 어딜가도 이렇게 생긴게 종종 보인다 박물관도 보인다 오래된 보물과 유물이 보관 중이다 역사적으로 한국과는 좋지않는 유물도

|하카타역 주변 |일루미 일본여행
좋아 하는 음악소리가 나오는 신호등을 건너서 이동합니다 다른곳에선 새소리가 나오지만 하카타역 앞에선 Coming Through the Rye 음악이 나와 일부러 여기로 건너 갑니다 스윙걸즈에서도 나왔던 기억이 "이것도 째즈 아냐" 그런 대사가 기억 남니다 ㅋㅋ 역시 하카타역 주변은 야경이 좋으네요 버스터미널에서 바라본 모습 택시들도 일루미에 동참 관통해서 프라자 파칭코 앞 여기도 볼만 합니다 요도바시로 이동 버스터미널도 멋짐니다 맥도날드는 밤12시 까지 영업 우왕 버거킹도 생겼네요 ㅋㅋ 손님이 많이는 없던데 일본버거가 아니라 잘견더 낼지 걱정됨니다 한바퀴 완전 돌아서 커널시티 쪽으로 이동 합니다 가로등이 없서
![[20151209~12] 후쿠오카, 유후인, 유노히라 - 4부](https://img.zoomtrend.com/2016/01/02/b0010612_5687817bbd0e4.jpg)
[20151209~12] 후쿠오카, 유후인, 유노히라 - 4부
[20151209~12] 후쿠오카, 유후인, 유노히라 - 3부 돌아가는 날 일정은 오호리 공원 산책-야쿠인 역 근처의 플라멩코 샵을 들르고 공항 이동이었으나 도무지 시간대가 애매하고 중간 선물 살 시간이 없어서 모조리 패스. 확실히 부산에 산다면 굳이 서울에 놀러가기보다 좀 품을 들여서 후쿠오카로 가는 편이 나은 듯. 3월 중에 괜찮다면 또 갈 생각이다. 그 땐 시내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맛있는 거 사먹고 쇼핑할 예정. 조식은 호텔조식. 딱히 아침부터 뭐 찾아다니면서 먹고 이러는 게 귀찮아서 예약할 때 조식 포함시켰다. 떠나는 날이 되어서야 개인 하늘을 보여주었다.비 내린 뒤는 언제나 공기가 청정하다. 한창 황사가 심하다고 뉴스가 나오고 있었는데, 비 덕에 혜택을 봤다. 이런 게 어째서 참을 수 없
![[15년 7월 큐슈]찐한 돈코츠 라멘, 하카타 잇코샤(博多一幸舎)[10]](https://img.zoomtrend.com/2015/12/30/a0016483_5683f53b55a06.jpg)
[15년 7월 큐슈]찐한 돈코츠 라멘, 하카타 잇코샤(博多一幸舎)[10]
다자이후에서 버스를 타고 후쿠오카에 도착하니 어느새 저녁시간 가볍게(?) 라멘 한그릇(?)을 먹기로 했습니다(원래 라멘은 해장용이라고요!!-ㅂ-) (간판 심하게 흔들렸지만)찾아간 곳은 하카타 잇코샤, 아는 현지인이 맛있다고 추천해 줘서 가보게 됐습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하카타역에서 걸어서 6분 정도 걸립니다. 092-432-1190 / 福岡県福岡市博多区博多駅前3-23-12 光和ビル 1F 각종 양념과 양념과 절임류과 놓여져 있는 카운터 짱매운 갓절임과 생강절임이 놓여져 있습니다. 저 짱매운 갓절임 맛있었어요! 한국인의 입맛에는 그렇게까지 짱 맵지는 않지만 적당히 매콤하니 라멘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고, 라멘이 오기를 기다리며 맥주 안주로 먹어도 좋습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