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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Next"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 시놉시스를 어디선가 찾았는데 말이죠.......결혼기념일을 맞아 놀러 온 가족이 살인마들의 습격을 받았는데, 그 습격 받은 사람중 하나가 이 살인마들한테 대항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이야기라고 되어 있더군요. 확실히, 그냥 봤을 때는 애매하지만, 뭔가 엇 하는 느낌이 있기는 하네요.

수영영화인 "노브레싱"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그다지 길게 할 말이 없습니다. 뭐랄까, 뭔가 오버랩 되는 부분이 있달까요. 이런 이야긴 좀 그렇지만, 순식간에 머릿속으로 프리! 라는 수영 애니메이션이 지나갔네요.

에릭 바나의 스릴러 영화, "Closed Circuit"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 기대를 하는 이유는 비단 에릭 바나 뿐만이 아닙니다. 스토리도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작품에서 에릭 바나와 그의 전 여자친구인 변호사가 국제적인 테러리스트의 변호를 맡으며 위험에 빠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스릴러 분위기 제대로 날 것 같아 기대중입니다.

송강호의 "관상"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시동이 슬슬 걸리고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걸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시나리오가 상당히 잘 빠졌다는 정보가 있어서 기대감이 더더욱 커지고 있다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