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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스틸러 + 나오미 왓츠 "While We`re Young"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제는 벤 스틸러 작품은 웬만하면 믿기로 했습니다. 의외로 제 취향 영화를 만들더군요. 오래된 부부가 20대 커플을 만나면서 자유롭게 살려고 노력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타셈 싱이 이번에는 잘 할 수 있을까? "Selfless" 촬영장 사진입니다.
최근 타셈 싱은 사실 믿을 수 없는 감독으로 점점 내려가는 듯 합니다. 백설공주도 그닥 그랬고, 신들의 전쟁은 영상미 외에는 정말 별로였거든요. (당시에 이 영화때문에 헨리 카빌이라는 배우를 낮게 보는 경향마져 생겨버렸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한 백만장자가 암으로 죽을 상황에 처했다가, 어떤 의료 프로그램으로 남의 몸에 의식이 옮겨지게 되었는데, 그 몸이 과거에 살인을 저질렀던 일이 있어서 쫒긴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라이언 레이놀즈가 그 역할로 나오나본데, 웬지 라이언 레이놀즈도 불안요소라;;;

데이빗 핀처의 신작, "사라진 여인" 촬영장 사진입니다.
제게는 믿고 보는 데이빗 핀처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는 더더욱 그렇죠. 벤 에플렉이 연기적으로 어떤 면을 더 보여줄 수 있을 지도 상당히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지금 올리는 컴퓨터에서는 사진을 여러장 올릴때마다 오류가 나는군요;;;

주드 로의 신작, "Black Sea" 촬영장 사진입니다.
주드 로는 나날이 꽃미남에서 마초 이미지를 택하는 듯 합니다. 이번 영화 역시 보물 사냥꾼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와 더불어 머리도 계속해서 벗겨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대머리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까지 와버렸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