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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금 만드는 엑스맨 시리즈,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엑스맨 시리즈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그냥 있으니까 보는 상황이랄까요. 시간은 잘 가지만, 구매를 일부러 할 만큼은 아니라서 말이죠. 그나저나, 울버린은 정말 대단한 느낌을 지녔습니다. 영화를 혼자 끌고 가는 느낌이랄까요.

고급스런 어장 관리 이야기? "Far from the Madding Crowd"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습니다. 그냥 캐리 멀리건과 주노 템플이 나오는 정도로 알고 있죠. 한 여성이 세 남자와 관계를 유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P.S 드디어 파일 올라가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알았는데 말이죠.......좀 노가다성이네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신작, "저지 보이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정치적으로 뭐가 어떻고를 떠나서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나이가 꽤 많은데 아직까지도 직접 감독을 하는 것을 보면 말이죠. 그룹 포 시즌스의 성공과 몰락, 그리고 1960년대 가수인 프랭키 밸리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드웨인 존슨의 "헤라클레스" 사진입니다.
저번에도 이야기 했지만, 지금 영화판에는 헤라클레스가 두편입니다. 한 편은 감독이 그럭저럭 유명한 편이고, 지금 이야기 하는 영화는 드웨인 존슨이 이름을 올려서 유명해진 상황이죠. 웃기는게, 이 영화는 공개될 때마다 뒤통수만 나와 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