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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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컴 전투 개발중 영상

COMBAT PRE-VISUALIZATION VIDEO <-- 링크에서 'COMBAT PRE-VISUALIZATION VIDEO' 부분의 영상을 한 번 보세요. 링크에 보면 개발 중 영상이 2가지가 있는데, 'COMBAT PRE-VISUALIZATION VIDEO'이라고 되어 있는 게 가장 최종판이랑 가까운 형태군요. 원래 계획은 좀 더 영화 같은 느낌으로 만드려고 했었나본데, 게임을 복잡하게 만든다고 생각해서 대부분 짤리고 현재의 형태로만 나온 듯 합니다. 약간은 아쉽네요. 현재 버전도 적과의 조우 시 연출, 반응사격이나 제압사격, 불이 붙어 지형물이 파괴되는 요소들 덕분에, 턴제 전투임에도 불구하고 간혹 실시간 전투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느낌을 잘 살렸는데, 개발중

Fallout 4 와 XCOM 2 그리고 Batman:Arkham Night

폴아웃은 뉴베가스 초반 1시간정도만 플레이하다가 봉인했었습니다.그래도 유명작이라길래 시리즈를 모두 모아두었죠. XCOM 은 에너미언노운만 40시간정도 플레이했고,. 확장팩격인 에너미위딘은 구입만 해놨습니다. 엔딩본직후여서 다시 하기는 좀 그렇더라고요. 위쳐1,2를 즐기지 않았지만 위쳐3를 너무 재밌게 플레이중인 관계로그것과는 그다지 상관은 없어 보이지만폴아웃4는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물론 위쳐처럼 바로 공식 한글화로 발매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지금 기다리고 있는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보다는 헐씬 빠르게 한글패치가 발표되겠죠.(그나저나 필라스는 도대체 언제...ㅠㅠ) XCOM2는 당연히 공식 한글화로 발표 되리라 봅니다. 사실 폴아웃보다는 엑스컴이 헐씬 더 기대가 되네요. 폴아웃4는 벌써 트레일러가

'15년 3월의 보드게임 간단 평

'15년 3월의 보드게임 간단 평

낭만터|2015년 4월 8일

1. 황혼의 투쟁 (7회플) 이런 하드한 한판에 3시간짜리 게임을 한달에 일곱 번이나 돌렸다는 점에 박수ㅋㅋ.. 물론 후기냉전까지도 못 가고 끝난 적도 많지만 (최단시간 플레이가 3턴에 게임종료...) 반대로 장고하면서 최종 점수계산까지 간 판도 있으니 정말 시간 투자를 많이 한듯..초심자와 플레이한 회수가 이 중 두번인가 되는데, 확실히 황투는 초심자와 경험자와의 균형있는 플레이가 힘든 게임인 것 같다. 시기별 key card가 숙지되어있지 않으면 칼같은 영향력 꽂기가 힘들고, 어이없는 판에서 영향력이 날아가기 때문..(대표적으로 초기냉전 때 프랑스/이집트에서 강제로 쫓겨나는 미국, 베를린 봉쇄로 인한 서독 파괴, 한국전쟁에 의한 한방 뒤집기 등)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멘붕 플레이는 영국에 들어온 소련.

오픈 엑스컴 (Open X-com)

초우룡의 소굴|2014년 12월 14일

리메이크된 엑스컴도 이미 확장팩이 2개나 나왔습니다만, 아직까지도 원조 엑스컴을 잊지 못하는 사람은 많이 있죠. 그런 사람들 덕분에 출시한지 20년이 넘어가는 지금까지도 도스박스로 돌려주는 토탈팩이나, XcomUtil 같은 훌륭한 트레이너가 꾸준히 나왔습니다. 하지만 고전 도스 게임이라는 원본의 한계가 명백했기 때문에 아예 프로그램 코드를 처음부터 새로 만들어서 갖고 놀기 좋게 한 오픈 소스가 나왔습니다. 그래픽은 예전 그래픽을 그대로 사용하고, 각종 변수들은 모두 사용자의 입맛대로 변경 가능하도록 외부로 빼서 만들었네요. 이곳에 가 보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고 다운로드도 할 수 있습니다. 단, 그래픽 리소스 등 많은 데이터를 기존 엑스컴에서 그대로 가져오기 때문에 이미 순정 엑스컴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