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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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 1 & 2 마성의 BGM.
오랫동안 분대를 정비하고 외형을 다듬어야 하는 만큼 최소 30분 최대 2시간 가량을 붙잡고 있어야 할 수도 있는 분대 화면. 그 시간동안 동일한 BGM을 듣는다는 것 자체가 어찌보면 굉장히 지루할 수도 있는 일인데 이를 전혀 못느끼게 해주는 마성의 브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엑스컴 2의 분대 정비 화면의 브금은 전작에 전혀 밀리지 않더군요.손댈 곳이 많아서 어느 날은 거진 2시간을 붙잡고 있었는데 전혀 거슬리지 않았던게 레알[...]
![[엑스컴 - 롱워] 수송선 습격하는 나날](https://img.zoomtrend.com/2016/02/05/a0102095_56b4a1e4a0dcc.jpg)
[엑스컴 - 롱워] 수송선 습격하는 나날
사전 다운로드 했던 엑스컴 2가 실행되는것을 확인하고 오리지날 캐릭터를 한명 만든다음에 다시 롱워를 킨 루카였다. 새 달이 시작하면서 등장한 UFO가 납치선같은 무언가가 나왔습니다.전투기를 한번 보내보고 덩치가 크다는걸 직감한 순간 바로 회항했습니다. 납치선이면 납치 막으면 그만이고 수송선이면 적당히 자원 빨고 가겠죠. 라고 생각했는데 착륙. 좋은 합금 재료네요? 라고 생각한 시절이 제게도 있었습니다. 당연히 아웃사이더부터 잡고 시작할려고 조종실 바로 위에 자리를 잡으려고 했더니 왠걸?플로터와 헤비플로터가 어그로가 튀고, 할수없이 반엄폐에 자리를 잡고 엄폐까지 해서 쭈그렸더니 바로 그턴에 플로터들의 광란의 제압쇼가 시작, 지옥도가 펼쳐졌습니다. 다행인점은 제압사격은 4마리였고 우리는
![[엑스컴 - 롱워] 메카한 나날](https://img.zoomtrend.com/2016/02/05/a0102095_56b442e56de79.jpg)
[엑스컴 - 롱워] 메카한 나날
예토전생중인 알파군과 드르렁을 연일 시전하는 에코군을 백업하기 위해 새로운 합금SHIV를 생산하기로 했습니다.음. 합금 80이 매번 마음에 걸리지만 어자피 어느정도 회수 하기도 하고, 전장에서 병사가 드르렁을 시전하는거보단 이쪽이 낫죠. 사실 SHIV를 충원하기로 결정한건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습니다. 미션이 몰리다보면 병사들이 모자를 정도로 미션이 몰려와서 SHIV만으로 미션을 수행할 필요성이 대두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합금 SHIV도 은근지 잘 드러눕더라고요..아직 필드 수리를 찍지 못한(어쩌다보니) 상태라 대용이 불가능한 합금SHIV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선,다른 합금SHIV가 필요했습니다. 뭐 그런이유로 합금SHIV의 증산을 결정했습니다. 물론 필요한 자원들은 수용시설도 없는데 괜히 기절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