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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76] 20시간만에 20렙 찍고 쓰는 폴아웃76 두번째 플레이 리뷰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11월 18일

좀 전에 20렙 찍었습니다. 플탐 거진 20시간만에 20렙 찍었네요. 시간당 1렙 꼴인가; 근데 아까 이벤트 미션 깨는데 72렙 짜리 유저가 왔단 말이죠. 뭐지;; 서비스 4일만에 그 렙이 가능한 건가;; 4일간의 인생을 폴아웃76에 갈아넣었다 하더라도 레벨링 스케일링 시스템 때문에 후반엔 1렙 올리기 더 힘들텐데...흐음;; 암튼 지난번에 이어 두번째 폴아웃76 리뷰를 적어봅니다. 이번엔 20시간 플레이를 해서 더 평가를 잘 내릴 수 있을 듯 먼저 단점 부터 적겠습니다. 뭐, 이미 평점이 10점 만점에 3점대로까지 추락한 베데스다 희대의 개똥망게임이니까요. 1) 캡(병뚜껑) 벌기가 힘들다. 폴아웃 76의 게임머니인 캡. 근데 진짜 벌기 힘듭니다. 무기

[스타2] 협동전 신규 사령관 '제라툴' 플레이 후기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11월 18일

스타크래프트2 협동전 신규 사령관인 '제라툴' 플레이 후기입니다. 9렙 특성이 핵심이라 찍어서 써보고 리뷰 적어봅니다. 제라툴은 특이하게도 수정탑이 없습니다. 아무대나 건물을 바로 지을 수 있네요. 중앙지점에 건물 짓거나 포탑 깔 때 매우 유용했습니다. 가스도 넥서스 지으면 자동으로 자동정제소가 지어져서 편합니다. 공격 유닛의 수는 총 5개뿐이라 매우 적습니다. 나머지는 수송기와 옵저버. 기본 유닛의 가격도 엄청 비싸네요. 어차피 중후반에 광물은 남아돌긴 하지만, 초반이 매우 힘들었습니다. 패널스킬. 소환 세력 3개를 고를 수 있습니다. 1번은 광전사+고위기사2번은

[폴아웃76] 초반 100분 플레이 소감 & 리뷰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11월 15일

캐릭터가 안 만들어져서 고생고생하다 게임 다시 설치하니까 제대로 진행이 되는군요; 그럼 베데스다 신작, 폴아웃 76 초반 100분 진행한 게임플레이 후기를 적어봅니다. 간지나는 흑형으로 캐릭터 생성! 아니 뭐, 베데스다의 여캐 모델링 수준은 도저히 참고 봐 줄 만한게 아니라서 말이죠(...) 핍보이도 장착. 핍보이 퀄리티는 폴아웃4보다 낫습니다. 볼트 76 내부 풍경. 메인 퀘스트는 나침반에 항상 표시되니 잘 따라 가기만 하면 됩니다. 두근두근 바깥세상 개봉박두!! NPC 없다고 공표한 것 답게 정말 인간형은 시체밖에 없더군요; 퀘스트는 로봇이나 단말기로만

[리뷰]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스매쉬 라이징 - V.2.0 리뉴얼

[리뷰]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스매쉬 라이징 - V.2.0 리뉴얼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10월 21일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스매쉬 탭]이 기나긴 리뉴얼의 시간을 거쳐 [스매쉬 라이징]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게임도 V.2.0 버전으로 업데이트! 완전히 다른 게임으로 바뀌었더군요.스매쉬 탭에서 어떤 점이 바뀌었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지요. 먼저 [스매쉬 탭]의 스샷. 3등신 SD모델링이었습니다. 게임방식도 [하얀 고양이 프로젝트] 같은 한손 조작형 던전 RPG 였습니다. [스매쉬라이징]의 화면. 먼저 캐릭터 모델링이 만화체와 똑같이 바뀌었습니다!!모델링을 완전히 뜯어 고쳤다는 건, 거의 새로운 게임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노력만큼이 소모되었다는 것.정말 혁신적인 업데이트가 아닐 수 없습니다. 메인 전투맵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