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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postsKT의 “5G 서비스”는 “모바일 서비스”가 아니라고 합니다. 따라서 구결합 축소는 타당하다네요.
2019년 4월 3일 오후 11시, 한국 3사는 세계 최초 상용화를 노리기 위해 기습적으로 5G 서비스를 상용화했습니다. 그리고 2019년 4월 5일, KT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5G서비스 관련 공지가 나타납니다.(https://inside.kt.com/html/notice/notice_detail.html?page=4&searchCtg=ALL&searchType=&bno=10586) 네, 하나하나 소비자에게 불리한 내용을 사전 고지 없이 서비스 시작 이후 일방적으로 올렸습니다.그 중에서 가장 큰 변화는 아무래도.. 네, 지금은 가입이 불가능한 구 결합이라고도 불리는 “정률 할인”의 할인율 변경입니다.5G 서비스가 개시되기 직전까지도 모르고 있던 내용이 홈페이지 공지사항에만 갑자
카카오의 깔끔한 블로그 “브런치(BRUNCH)”
카카오의 깔끔한 블로그 “브런치(BRUNCH)”다음과 카카오가 한 회사로 합병한 이후, 다양한 서비스들이 계속해서 시도가 되고 있었는데요. 2016년 6월에는 카카오에서 새로운 블로그 서비스를 런칭하기도 했습니다.이미 오래 전의 이야기인데요. 그렇게 선보인 서비스는 바로 “브런치(BRUNCH)”라는 서비스였지요. 카카오에서 브런치를 런칭했지만, 우려도 있었습니다. 카카오는 다음에서 이미 운영하고 있던 “블로그” 서비스가 2개가 더 있었거든요. 바로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가 바로 그것입니다.“카카오에서 선보인 블로그 플랫폼, 브런치”브런치는 카카오에서 새롭게 선보였던 블로그 플랫폼이었습니다. 블로그 형식의 플랫폼으로는 4번째로 등장한 서비스였기에, 기존의 서비스에서 한껏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이는 플랫폼이지요.당시 다음카카오 소속의 블로그 서비스들은 브런치가 등장하면서 무려 4가지가 되었는데요. 조금씩 성격과 색깔이 다르긴 하지만, 한 회사에서 이렇게 4가지의 다른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이 조금 의아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서비스들이 있었는지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답니다.1. 다음 블로그2. 티스토리 블로그3. 플레인 (현재는 서비스 종료)4. 브런치이렇게 4종류의 블로그 서비스가 있었는데요. 이 중에서 플레인은 트위터와 유사한 형태의 모바일 전용 SNS라고 할 수 있는데, 현재는 서비스를 종료했답니다.“작가들을 모집하는 형식으로 운영한 브런치”티스토리 블로그가 기존에는 기존의 회원으로부터 초대장을 받아서 가입하는 형태였다면 (현재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형태로 변경되었습니다.), 브런치는 “작가”들에게 문을 열어주는 방식으로 운영이 되었습니다.가입을 할 때, 어떤 글을 쓸 것인지에 대해서 미리 간략하게 제출한 다음에 브런치 측에서 검토를 한 다음에 가입 승인을 해주는 형식이었지요. 브런치에서 발행되는 글의 “질”을 높게 유지하기 위해서 한 조치인 듯한데, 이러한 조치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인지 확실히 브런치에서 볼 수 있는 글들은 다른 블로그 플랫폼에 비해서 보다 더 전문가적인 느낌이 나는 글을 볼 수 있는 듯합니다.하지만, 이 역시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일반 블로그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지만요.“모바일, PC에서 모두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브런치”브런치의 최대 장점이라고 한다면, 글을 쓰기 편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도 잘 되어 있고, PC 환경에서의 글 편집도 쉽게 되어 있지요.특히, 브런치에 내장되어 있는 “맞춤법 검사기”는 티스토리 블로거로 하여금 시샘을 자아내게 하기도 합니다. 티스토리에는 없는 기능이거든요.그래서, 저도 브런치에 글을 올리고 있지는 않지만, 브런치에서 글을 쓰고 복사해서 티스토리에 업데이트를 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기도 하답니다.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브런치에 있는 맞춤법 검사 기능만이라도 티스토리에 이식이 되었으면 한답니다.여기까지, 카카오에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서비스 “브런치”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카카오의 블로그 서비스, 브런치(BRUNCH)”주소 : https://brunch.co.kr/분류 : 블로그 플랫폼, 카카오특징 : 카카오에서 서비스하는 블로그 플랫폼, 맞춤법 검사기 탑재
[신작게임]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 - 초반 플레이 감상
넷마블 신작,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이 1시간 전인 12월 6일 자정에 서비스 개시했습니다. 저도 몇 년전에 3달 정도 즐겼던 게임인지라 모바일 버전도 조금 기대를 하며 플레이해봤습니다. 섭폭을 막기위해서인지 서버가 처음부터 수십개가 있군요 ㄷㄷ; 피씨판의 모델링은 그대로 구현되었습니다. 하지만 나온지 오래된 게임인지라 그래픽적으로 우와~ 할 수준은 아니네요. 옆동네 검은사막 퀄이 훨씬 좋기도 하고. 예전에 린 소환사 했었는데 기공사밖에 없군요. 어쨌든 그때 그시절 커스터마이징으로 캐릭터 생성완료. 처음
디아블로 이모탈은 사전공개를 했어야 해요.
디아블로3가 런칭하고 심각했던 공속패치후에도 한창 달릴때 였습니다. 같이 일하던 형들이랑 했었는데 그때 다른 형님 한분이 왜 컴터로 게임하냐면서 본인이 하는 모바일 rpg를 보여주더군요. 솔직히, 디아3랑 별 차이가 없어보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제가 부심부릴거라고는 '블리자드의 게임' 뿐이었던거 같네요. 디아블로 모바일 이식은 이상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몇년전에 나왔어야 할 컨텐츠이기도 합니다. 뭐 시기야 어떻건 2018년에 공개 할수도 있는건데 문제는....고정 블빠들이 너무 지쳐잇는 시기였다는 거죠. 이번 블리즈컨 발표가 어떻게 문제인지 생각해 보면 1. 사전공개를 하고 블컨에서 메인 영상을 보여줬어야 합니다. 싸매도 너무 싸맨 프로젝트였고 그렇게 싸매기엔 너무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