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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posts비행기에서 플레이한 게임들
며칠 전 런던-에딘버러(스코틀랜드)-로마 여행을 다녀왔다. 올해는 의도치 않게 많이 쉬게 된다. 그만큼 업무 시간에는 열심히 일해야겠다. 게임업계 종사자로서 최신 게임을 접하는 데에 부족한 점이 많았던 것 같기도 했고, 편도 10시간이 넘는 비행 시간을 버티기 위해서 핸드폰 게임을 하면서 가기 위해 여러 개의 게임을 다운로드 받았다. 내가 탔던 비행기는 이코노미 석에서 인터넷 연결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인터넷 연결 없이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이어야 했다. 그 중 재미있었던 것들을 뽑아본다. The Battle of Polytopia 문명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은 전략게임이다. 문명6도 모바일로 나오긴 했지만 4GB 정도의 용량이라 외국 USIM 칩의 느린 다운로드 속도로는 다


PUBG. 모바일 치킨
오픈하고 당일 붓을잡고 치킨먹은것과 다르게 시간이 좀 지나고나서 사람들이 적응했을때 먹는 치킨이라 맛남 ㅋ 핸드폰+트리거하고 도킹 키보스 + 블루투스 마우스의 쌈이라 공정하지는 않지만
PUBG. PUBG 모바일 광고들
2월 / 5월 둥궉 5월 국내 인피니티워 볼때 마이웨이 광고를 극장에서 봤는데 여동생이 저거 국산 게이무 아니지? 라고 물어서 국산 게이무라고 답해줌. 광고 임팩트 있었나. 몇몇 장면 빼고는 죄다 PC PUBG 영상 같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