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70 posts[CS:GO] 샛별2 매치 솔큐, 압도적 승리
좋은 팀원, 좋은 오더, 탈주하는적 까지 완-벽.

요즘 하고 있는 게임들
1.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 (녹스 위주)하루에 5번 정도 접속하는 알케미스트요즘 권성 애들 키우는 중. 2. 소녀전선 (녹스 위주) 거지런 등은 안 돌고, 일퀘와 제조만 하고 있음. 이번 주 사이가 득.저체온증은 조금만 남겨 놓았음. 3. 페그오하루에 4번 정도 접속.일단은 애들 렙업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어느 걸 먼저 키워야 하는지 몰라서, 5성부터 키우고 있음. 4. 야숨 (스위치)오디세이를 올클하고 다시 하고 있음.사원은 조만간 다 깰 것 같고, 코록 씨앗 수집하고 가논만 때려잡으면 끝날 듯....... 했지만, DLC 2가 곧 나오자나? 5. 울트라문 (울문)전작 썬문의 스토리와 90% 정도 일치한다고 그러는데, 썬문을 초반부에 접어서 그런지
![[모바일 게임 리뷰] 지구대난투](https://img.zoomtrend.com/2017/09/22/f0060071_59c4bf4c8c0fd.png)
[모바일 게임 리뷰] 지구대난투
*** 해당 리뷰는 내 데이터로 받아서 현질없이 게임을 진행 해 보고 솔직하게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쓴 리뷰입니다. 태클 거실 분은 조용히 빠져주세요 *** 사실 요즘 모바일 게임을 할게 없다. 얼마나 할게 없냐하면 쓸데없이 용량만 펌핑 시켜서 보기에만 좋게 만든 양산형 게임들만 계속 기어나온다. 그나마 게임 잘 만들었네 하는 것들은 운영을 개차반으로 해서 알아서 자멸해주신다. (예를 들자면 리터너즈..) 아니면 밸런스가 똥망이다. 기다리던 게임은 개발사가 사드보복으로 인해 투자금이 끊겨 거의 다 만들어놓고 빛을 보지도 못하고 사라져버렸다. 이도 저도 아니라면 그냥 돈쓰면 할만한 게임들이 넘쳐나는 세상. 우연히 지하철 역에서 이 게임의 광고를 몇일 전에 본 적이 있다.

디즈니 매직 킹덤 : 질리지 않는 모바일 게임
부제 : 무과금 플레이, 어디까지 가능한가? 모바일 게임이란게 대부분 뭐 하나 하려면 기다리는 시간이 아주 길고, 지루하게 느껴져서 그만 두는 경우가 많잖아요. 늘 -기다리는 게 싫으면 현질하든가. 뿌'3'- 이런 느낌이 있어요. 저도 그 기다림 때문에 포기한 게임이 몇 개인지... 대표적으로 심즈 프리플레이가 떠오르네요. 그래서 디즈니 매직 킹덤을 깔았을때도 며칠 못하고 그만둘거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벌써! 한달째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무과금으로요...아무리 오래 기다려야해도 귀여운 캐릭터들을 보면 짜증이 사라집니다. 또, 나만의 디즈니랜드를 만든다는 성취감(?)도 있고요. 모바일 게임 치고 그래픽이 멋진 것도 한 몫 합니다. 그리고 인내하다보면 언젠간 될 거라는 걸 아니까요!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