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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 '하와이안 레시피'
'호노카아 보이'라는 일본영화를 보고 싶었는데 그냥 눈에 띄는 영화 제목'하와이안 레시피' (더군다나 아오이 유우가 나온다하니!)가 있길래 아무 생각없이 봤더니...이 영화가 그 영화였네?! (영화제목이 '하와이안 레시피'가 모냐;;;) 더군다나 아오이 유우는 초반에 짜증만 잔뜩내고 남자주인공(오카다 마사키)을 차버리는 역할로 카메오 출연이었을 뿐. 일본 특유의 영화답게 조용하고 잔잔하달까...쫌 지루하다고나 할까;; (꽤나 일본영화를 자주 보는 나도 좀 지루하다고 느낄 정도?) 단순히 난 '음식', '요리'에 관한 영화일거라 예상했지만 영화는 인간의 외로움에 대해서 얘기하는 영화였다. 젋은이나 늙은 이나 누구나 인간은 외롭고 그래서 함께 하고 싶어한다라는 것에 대해 얘기하

해피해피 브레드
출연 : 하라다 토모요, 오오이즈미 요 6월말에 개봉한 영화다. 이웃 블로거님에 보셨다고 글을 쓰셔서 보고 싶어졌다. 오오이즈미 요가 나오니 살짝 유쾌하게 전개될 것만 같았다. 그런데 상영관이 없었다. 그래서 검색을 했다. 해피 해피 브레드 공식 블로그를 들어가서 부산에서 상영하는 곳을 검색했다. C&C 아트 씨어터에서 상영을 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검색했더니 매일 상영하는 것도 아니고 상영을 하는 날도 하루에 한 번만 상영을 했다. 그래서 벼르고 벼르다가 보고 왔다. 진짜 힐링이 필요한 날이었다. 뭔가 일을 끝내고 가다가 오늘 일이 꼬인 이유를 알게 되었다. 왜 눈치를 못 챘을까 하는 것에 하루종일 기분이 별로였다. 동화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마니와 달의 이야기. 이 동화책을 좋

발표! 보고 싶은 여름방학 영화랭킹 TOP10!
영화 팬들뿐만 아니라, 누구나가 신경이 쓰이는 화제작이 속속 공개되는 여름방학 영화씬.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텐션이 올라 술렁거리는 감이 높은 젊은이들에게 모두가 신경이 쓰이는 여름 강추 영화(7~8월 공개)를 소개합니다! No.1은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그 인기 시리즈 최신작 매년 다양한 계층에서 관심을 모으는 대작이 모이는 여름방학 영화지만, ORICON STYLE 독자들에게 인기있는 방화를 살펴보면 올해 설문 조사 결과는 예년에 비해 성별, 연령대별로 보고 싶은 영화가 분명히 판가름되는 결과가 나타났다. 그 말은, 대 히트가 되는 작품이 나오지 않는 것인지도 모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각 계층에서 입소문으로 퍼져 나갈 가능성이 높은 내용으로, 깊고 진한 훌륭한 작품이 많은 것도 사

와일드 7 (Wild 7, 2011)
와일드 7 이라.. 제목이 좀 유치한데 하고 보기 시작했던 일본 영화.. 범죄자로 구성된 범죄처리반(?) 활약상을 그린 만화가 원작이다 작년에 만들어진것 같고해서 봤는데 결론은 그냥 킬링 타임용이었다 ㅡ.ㅡ 그나마 에이타가 주연했다는 정도? 일본 소식통이 아닌지라 에이타가 출연한 영화나 일드를 한동안 못봤었는데 언페어에서 유키하라를 쫒아다니던 신참 형사에서 이렇게 주연까지 하다니.. ㅎㅎ 그리고, 이 처자.. 누군지 이름은 모르겠다 (물론 범죄 소탕하는 사이에도 약간의 로맨스가.. ㅎㅎ) 마지막으로 이 아저씨.. 스트로베리 나이트에서 연륜이 묻어나는 우직한 형사역으로 출연했었는데 또 이렇게 보니 느낌이 새로웠다 완전 해결사 포스.. 터미네이터 같기도 하고 ㅎㅎ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