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해피 브레드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2년 7월 21일
Posts
해피해피 브레드

해피해피 브레드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2년 7월 21일

출연 : 하라다 토모요, 오오이즈미 요 6월말에 개봉한 영화다. 이웃 블로거님에 보셨다고 글을 쓰셔서 보고 싶어졌다. 오오이즈미 요가 나오니 살짝 유쾌하게 전개될 것만 같았다. 그런데 상영관이 없었다. 그래서 검색을 했다. 해피 해피 브레드 공식 블로그를 들어가서 부산에서 상영하는 곳을 검색했다. C&C 아트 씨어터에서 상영을 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검색했더니 매일 상영하는 것도 아니고 상영을 하는 날도 하루에 한 번만 상영을 했다. 그래서 벼르고 벼르다가 보고 왔다. 진짜 힐링이 필요한 날이었다. 뭔가 일을 끝내고 가다가 오늘 일이 꼬인 이유를 알게 되었다. 왜 눈치를 못 챘을까 하는 것에 하루종일 기분이 별로였다. 동화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마니와 달의 이야기. 이 동화책을 좋

Related Posts

3 posts
부산 오륙도 수선화 국내 봄 여행지 추천

부산 오륙도 수선화 국내 봄 여행지 추천

부산 오륙도 수선화 국내 봄 여행지 추천 3월 말에 바다 절벽 위에서 피어나 봄빛으로 물드는 부산 오륙도 수선화를 찾았다. 노란 물결은 바다와 어우러져 사진 촬영하며 힐링했다. 오륙도를 배경으로 가득 피어 부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특한 구도도 인상적이다. 규모가 아주 크지 않아도 배경이 멋져 국내 봄 여행지 추천했다. 여행일; 2026년 3월 말 부산 수선화 명소 오륙도의 봄 풍경 완만한 산책길을 따라 오르며 부산 오륙도 수선화 군락과 바다를 동시에 구경할 수 있어 힘들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푸른색과 노란색의 대비가 또렷해져 발걸음 닿는 곳마다 포토 존이다. 특히 오전 시간대 햇빛이 부드러워 색감이 가장 선명하다. 산.......

대전 벚꽃 명소! - 유성온천 벚꽃길로 도심속 힐링

대전 벚꽃 명소! - 유성온천 벚꽃길로 도심속 힐링

대전의 봄을 가장 쉽고, 가장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유성온천 벚꽃길 입니다. 도심 한가운데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벚꽃길과, 그 끝에 기다리는 온천. 이곳은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는 ‘체감형 힐링 공간’으로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도심 속에서 시작되는 벚꽃 산책 유성온천역 인근에서 바로 시작되는 벚꽃길은 접근성이 뛰어나 누구나 부담 없이 찾을 수 있습니다. 특별한 계획 없이도, 멀리 떠나지 않아도 그저 걷는 것만으로 봄을 만날 수 있는 곳. 출퇴근길처럼 익숙했던 거리 위에 벚꽃이 더해지며 평범한 일상이 계절의 풍경으로 바뀌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굳이 시간을 내야.......

4월 개봉영화 추천 노래도 남기고 눈물도 남긴 일본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스포 있음)

4월 개봉영화 추천 노래도 남기고 눈물도 남긴 일본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스포 있음)

4월 개봉영화 추천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저는 요즘은 따스한 봄날이라 그런지 한낮엔 바쁘게 움직이고, 저녁 무렵엔 늘 습관처럼 조용히 마음을 어루만지는 영화 한 편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곤 합니다. 어제도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무심코 전철에서 스마트폰을 검색하다가 4월 1일 막 개봉한다는 눈에 들어온 한 편의 영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발걸음을 옮긴 곳은 익숙한 CGV 극장,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영화가 바로 일본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였습니다. 글 : 빈 들녘 사진 : 네이버 영화 포토 저는 일본 영화를 즐기는 편이지만 예전에는 일본 영화를 보려면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예술전용관이나 소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