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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화 '양의 나무' 각계 저명인사들의 극찬이 쏟아지다
영화 종이달 (미야자와 리에 주연), 키리시마가 동아리 활동 그만둔대 (카미키 류노스케, 히가시데 마사히로 주연작)의 요시다 다이하치 감독과 칸쟈니 에이또 니시키도 료가 함께 작업한 영화 양의 나무 (금구모궐)이 각계 저명 인사의 극찬을 받았다. 이 작품은 야마가미 타츠히코 & 이가라시 미키오의 동명 만화를 실사화한 휴먼 서스펜스. 시청 직원인 츠키쓰에 (니시키도 료)가 마을이 안고 있는 과소 문제 (어떤 지역의 인구가 너무 적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살인전과범을 받아들이는 ‘국가의 극비 프로젝트’를 이행해가는 모습을 그린다. 배우 에구치 요스케, 카나, 비지란테의 이리에 유 감독, base ball bear 코이데 유스케, 싱어송라이터 오카자키 타이이쿠 등 총 17명의 각계

일본영화 나라타주, 마츠모토 준이 도달한 '눈빛 40%의 비밀'
마츠모토 준 '애매한 연기' 모색하며 도달한「눈의 광채 40%」 사랑은 논리로는 잴 수 없다. 아라시 멤버 마츠모토 준이 시마모토 리오 (島本理生)의 연애 소설을 실사화한 '나라타주 (ナラタージュ, 2017년 10월 8일 개봉)」에서 약 4년 만에 영화 주연을 이뤘다. 그가 연기한 건 예전 제자와 용서 받지 못할 사랑에 빠지는 고등학교 교사 하야마 타카시 (葉山貴司) 역. 답이 없는, 애매모호한 얇은 베일에 싸인 역할에는 마츠모토 자신도 갈등이 있었다고 한다. '나라타주'란 인물의 회상에 의해 과거를 묘사하는 영화 표현을 뜻한다. 이야기는 사회인이 된 이즈미가 하야마와 보낸 나날을 회상하는 형태로 진행되어 간다. 마츠모토는 '저보다는 카스미쨩의 영화' 라고 느껴 자신이 '주인공'이라고 믿

일본영화 앤 덴 데어 워즈 라이트 | 이우라 아라타 & 에이타의 끝없는 길
앤 덴 데어 워즈 라이트 살의조차 정면으로 받아들이다 이우라 아라타 & 에이타의 끝없는 길 이우라 아라타 (井浦新)와 에이타 (瑛太)가 첫 공연한 '빛 (히카리)' [배를 엮다 (舟を編む, 일본 영화 행복한 사전 원작)] 등으로 알려진 미우라 시온 씨의 동명 소설을 안녕, 계곡 (さよなら渓谷), 마호로 역 (まほろ駅前) 시리즈의 오모리 타츠시 감독이 영화화했다. 외딴 섬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 현장에 있던 소꿉친구 소년소녀 3명. 그러나 그 직후의 천재 (天災) 의해 사건은 흐지부지, 25년 후, 각각의 길을 걸었던 3명이 뜻밖의 재회를 이룬다는 스토리다.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2사람이 서로에 대해 신경지를 지향한 오오모리 감독의 연출법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우라
![[원더풀 라이프] 마지막 기억](https://img.zoomtrend.com/2017/12/29/c0014543_5a45b69b0f3ed.jpg)
[원더풀 라이프] 마지막 기억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1998년도 작인 원더풀 라이프인데 재개봉(?)하나 보더군요. 익무 시사회로 먼저 볼 수 있었는데 감독의 팬이긴 하지만 영화도 역시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시대가 시대다보니 화질이 그리 좋지는 않은데 그게 또 나름 어울리기도한 판타지적 영화이구요. 저승으로 가기 전의 일주일 간, 망자들은 림보라는 곳에 모여 마지막으로 자신이 기억하고 싶은 기억 한가지를 선택하고 재현하면 떠날 수 있다는 내용인데 영화답게 영화로 재현한다는 방식과 스태프와의 일화 등 여러모로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이라 추천드립니다. 화질만 감안한다면~ ㅎㅎ 특히 이 둘은 간질간질~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치즈키 역의 이우라 아라타 마지막 선택하는 장면은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