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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미소우" 예고편입니다.

"미스미소우"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24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의 원작을 못 봤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 작품에 관해서 아는 것이 없는 상황이기는 했었죠.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하죠. 아무래도 만화 원작이 있는 경우에 실사화가 최근에 그다지 매력적인 상황이 아니라서 말입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데, 이 영화의 이야기가 매우 독특했기 때문입니다. 시골에 내려온 한 학생이 가족을 잃고 왕따를 당하다 자신을 왕따 시킨 학생들을 하나하나 죽인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포스터는 정말 이런 이야기르 상상하지 못하는 모습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이런 에고편 좋더군요.

"미스미소우" 포스터들입니다.

"미스미소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21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전혀 몰랐는데, 갑자기 흥미가 동해서 포스팅감에 올리게 되엇습니다. 땜빵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포스터는 그렇게 안 보이는데, 고어물이라고 하더라구요.

영화 아인

영화 아인

CGV 용산에서 일본영화 아인(亜人)을 관람했다. 아인이라 불리는 죽지 않는 신인류를 소재로 하는 SF액션영화다. 영화 아인의 원작은 동명만화다. 만화가 사쿠라이 가몬(桜井画門)이 2012년 7월부터 만화잡지 굿! 애프터눈(good!アフタヌーン)에 연재 중이고 현재 11권까지 발간되어 있다. 원작에서는 주인공이 17세의 고교 3년생으로 설정되어 있으나 영화에서는 26세의 병원 인턴(수련의)으로 설정되어 있고 원작에서는 주인공이 대적하는 악당이 노인으로 설정되어 있으나 영화에서는 30대의 건장한 청년으로 설정되어 있다. 즉 원작을 고스란히 가져다 쓰지 않고 영화화에 맞추어 다양하게 변화를 주었는데 개인적으론 원작보다 영화 쪽이 인물설정면에서는 더 호감이 간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세련되지 못한 가지치기가 아쉬운 작품 ナミヤ雑貨店の奇蹟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세련되지 못한 가지치기가 아쉬운 작품 ナミヤ雑貨店の奇蹟

우리나라에서도 베스트셀러 ( 거기다가 소설 작품으로 정말 오래오래 꾸준한 사랑을 받는, 그야말로 '기적'의 )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소설과 동명의 영화로 제목을 듣자마자 '아! 그 소설이 영화화되었구나!'라고 생각할 사람들도 꽤 많겠다. 나의 경우에는 사실 원작을 가지고 있는 영화의 경우 크게 구미가 당기지 않을 때도 많다.우선적으로 몇의 경우에는 이야기를 결말까지 이미 확실하게 다 알기 때문에 크게 궁금하지도 않다. 시각적으로 엄청난 효과가 있다거나, 세련된다거나 혹은 연출이나 내용이 약간 다르지 않다면, 텍스트로 처음 읽었을 때의 그 감정마저도 무덤덤하게 변해버릴 것 같은 느낌이랄까.하지만 이번 작품의 경우 일본 영화들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감성과 ( 거기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