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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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마포 아이짐 운동일기
대구에 쓴맛을 제대로 경험하고 잔 기침이 남아있는 상황 회원님들의 퍼포먼스는 올라가는데 오히려 내가 떨어지는 요즘 ㅡㅡ; 돌이켜 하루하루를 보면 수면 관리나 환경정리가 아쉬운 부분이 많다 ~ 역시 훈련만큼 중요한 나머지 시간.. 뻔히 알면서 내가 실수를. 규칙적인 수면부터 다시 시작해 컨디션 끌어올리자. 말로 말고 행동으로. 12시 돌신 많이 좋아진 모습의 신동준 님입니다. 푸시업은 7개 이후 코어가 무너지지만 7개 이후라는 것이 이미 좋아진 것이고 풀업에서 높은 무릎 벌어지는 발 등등 제어가 안되던 모습이 차츰 정리 중. 잘 나온 모습만 올린 거지만 정신만 차리면 늘 관리가 가능한 폼이니~ 기억해 주기를~ 딥바를 이용한.......
1027 igym 마포점 운동일기
마포옥에서 아침~ 오전 11시 상담을 마치고 습관처럼 마포옥으로 출발~ 기본적으로 밥이 탕에 들어있기에 추가 1공기 정도 먹지만 오늘은 2공기~ (체중이 너무 줄었음 >.
0901 이제 시작 -10kg 마포 igym 운동 일기
신동준 님 4주 차 -10kg 감량 17년도 이후 101.5로 복귀한 신동준 님이 이제 91kg 때에 진입했습니다. 체지방률이 높고 100kg가 넘는 분들이 처음 10kg을 빼는 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기본적인 식단 & 운동량만 가져가면 누구나 가능한 영역이고 처음 5~8주까지가 가장 빠르게 감량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골든 타임을 잘 이용할 필요도 있습니다. 바빠서 혹은 회식이 많아서 등등 환경적인 어려움이 있는 분들은 당연히 어렵겠지만 그런 문제는 평생 바뀌지 않는 것이기에 다이어트 성공도 어렵습니다. 목적이 다이어트라면 분명 버려야 할 것이 많습니다. 선택은 개인의 몫이지만 정말 노력하고 있을까요? 한 번쯤 스스로 고민해야.......

0811 마포점 운동일기
한강 러닝 16.64km 정말 오랜만에 달렸던 마포 - 반포대교 - 마포대교 - 아이짐 귀한 코스 러닝입니다. 계속 10km 언저리에서 달리다 보니 살짝 두려웠던 거리였는데 생각보다 다리도 가볍고 숨도 여유가 있었던 시간. 그동안 노력이 헛되지 않았나 봅니다. 조금 기온이 낮아지니 기록이 좋아지는 모습 ^^ 마지막 마포대교는 4분 언더로 질주했음에도 조금은 여유가 있었다는 것 (뿌듯함!) 12시 돌아온 신동준 회원님 1) 리버스 런지 + 플랭크 숄더 탭 + 넥 익스텐션 2) 스키어 스윙 + 스키 에르그 약 8년 만에 아이짐으로 복귀한 신동준 회원님입니다. 조금은 무리한 스케줄이라 살짝 고민도 했지만 할 때 확실하게 하는 회원님이기도 하고 엄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