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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posts"리코리쉬 피자" 한국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가 개봉 일정을 확정 했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개인적으로 폴 토마스 앤더슨의 영화를 정말 열심히 보기 때문입니다. 다만 취향에 맞다고 말 할 수 없기는 합니다. 워낙에 강렬한 지점들이 있기도 하고, 보는 동안 매우 힘겨워하는 측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영화 역시 매우 두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제 비틀린 취향에 맞는 영화라고 한다면, 오히려 평가에 문제가 있을 거라는 묘한 생각도 들긴 하네요. 포스터 이미지가 좀 너무 이쁘게 나온게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들은 좀 묘하긴 하네요.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신작, "Big Bug" 입니다.
제가 지금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영화를 소개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썩 좋아하진 않습니다. 에이리언 4편은 제 인생 최악의 시기에 봤던 영화중 하나이고,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역시 취향에 안 맞아서 한참 고생한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이쯤 되면 사실 피해가는 것이 속 편한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에정이다 보니 상황이 좀 다르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걱정이 많이 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잘 나오면 좋겠지만.......뭐 이런 이미지가 편하게 다가오진 않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 더 불편합니다;;;
"모럴센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편입니다. 사실 좀 부끄럽게도, 최근에는 정말 그냥 제 한 몸 건사하는데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야한거고 뭐고, 그냥 누워서 유튜브로 칵테일 만드는거 보는게 가장 큰 낙이자 쾌락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넷플릭스에서 만든 오리지널 한국 영화입니다. 사실 이 말을 보면 다른 쪽으로 걱정되긴 합니다. 넷플릭스에서 정상적인 영화 나온 적이 정말 손에 꼽거든요. 뭐, 잘만 만들면야 할 말은 없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좀 허망하긴 하네요.
메기 질렌할 감독 데뷔작, "The Lost Daughter" 입니다.
메기 질렌할 이야기를 하면 즐겁긴 합니다. 최소한 최근에는 크게 망가진 작품이 없다는 점 덕분이죠. 컨저링3가 좀 미묘하긴 한데, 그래도 평균보단 잘 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굉장히 재능이 많은 배우인데, 이번에는 감독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의외로 배우진이 정말 좋은 편인데, 일단 기본적으로 올리비아 콜먼이라는 사기 캐릭터를 깔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피터 사스가드나 에드 해리스라는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죠. 저는 기대가 큰 쪽입니다. 다만......넷플릭스라니;;; 극장에서 보긴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묘하게 심상치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