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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posts"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연극판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일본도 상상력이 바닥인지, 이제는 연극으로도 이런걸 하네요. 출연이 하시모토 간나에, 가미시라이시 모네 입니다.
스콧 데릭슨 감독 + 에단 호크, "The Black Phone" 입니다.
오랜만에 스콧 데릭슨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되는 면이 있는데, 아무래도 닥터 스트레인지가 일반적으로 더 유명하긴 하지만, 공포 영화 좀 보신 분들은 오히려 그 쪽으로 더 익숙하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영화 역시 비슷하게 이해할 수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이미 살인 소설이라는 작품을 통해서 한 번 호흡을 맞춘 사람들이다 보니 기대를 안 할 수 없더군요. 솔직히 좀 무서워서 힘들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심상치 않기는 하네요.
조 라이트 감독 신작, "CYRANO" 입니다.
개인적으로 조 라이트 감독은 참 미묘하긴 합니다. 영화 자체는 잘 만들긴 하는데, 묘하게 두 번 보거나, 아예 영화에 손을 안 대게 하는 묘한 면이 있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일이 어쩌다 보니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데,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시라노 이야기야 워낙에 자주 다뤄지고 있고, 작품성 좋은 영화도 몇 번 나온 상황이기도 하죠. 이번 영화도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좀 있기도 합니다. 포스터로 봤을 때는 사실.....피터 딘클리지 엄청 잘 생겼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고전을 다룬 영화 특유의 분위기가 잘 나오네요.
"해적 : 도깨비 깃발"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가네요. 솔직히.......1편도 제대로 안 본 상황이라 걱정하는건 좀 웃기는 일이긴 하지만, 너무 묘하긴 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