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포스트: 1813|아이템:포스터(0)
Tags

Posts

1813 posts

루카스 돈트 작품. "Clos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25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잘 모르는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알게 된 이유는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좀 더 알고 싶다는 생각도 든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몇몇 지점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들도 있긴 합니다. 제가 사정 정보를 너무 적게 가지고 있다는 것이 좀 걸리는 지점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더 알아내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일단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으니, 국내에서 좀 더 쉽게 볼 수 있을 거라는 기대도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가 상당히 좋긴 합니다.

엠마 코린 + 잭 오코넬, "채털리 부인의 연인"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23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넷플릭스 라인 타더군요. 굉장히 농염한 포스터이긴 한데, 원작을 생각 해보면 묘하게 처절한게 있어서 말이죠.

조던 필 + 키건 마이클 키, "웬델 & 와일드"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22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꽤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물론 이 작품이 조던 필이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오히려 유튜브에서 유명한 키 앤 필 조합으로 웃길 거라는 기대가 더 강한 쪽이죠. 다만, 감독이 꽤 기대를 하게 만드는 케이스이긴 합니다. 코렐라인 감독이더군요. 코렐라인도 상당히 독특하면서도 강렬한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물론 맘 편하게 볼 작품이 아니라는 생각이 퍼뜩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다만, 솔직히 최근에는 마음 편한 작품이 더 좋긴 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은 강렬하긴 하네요. 기대도 많이 되구요.

제임스 그레이 신작, "Armageddon Time" 포스터와 한글자막 달린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21일

개인적으로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많이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잃어버린 도시 Z도 정말 좋게 다가왔고, 에드 아스트라 가져가는 묘한 아우라 역시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영화 특성상 자전적인 지점들이 많은 상황이라서 묘하게 스티븐 스필버그와도 좀 겹치는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칸에서 프리미어 하면서 상당히 평가가 좋은 지점들이 있다 본지 한 번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이미지가 상당히 좋아서 그 지점도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이 자막을 달아주셨는데, 덕분에 이해가 더 쉽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