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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달화의 "나이트폴"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임달화라는 배우에 관해서 사실 잘 몰랐습니다. 제가 홍콩 영화에는 거의 관심이 없었거든요;;; 하지만, 이번에 도둑들에서 이 배우에 관해서 다시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다죠. 일단 분위기는 멋져 보입니다. 국내와는 다르게, 홍콩에서는 형광등의 푸르스름함을 기가막히게 쓰더군요.

니콜라스 케이지의 "스톨런" 예고편입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최근으로 갈 수록 웬지 필모그래피가 정말 엉망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나마 최근에 악질 경찰이 그나마 나았습니다만, 이 영화도 국내에서 개봉이 늦은 것이지, 해외에서는 꽤 된 영화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는 또 사이먼 웨스트랑 같이 찍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저런 금전난으로 인해서 일단 출연하고 보자 식으로 나오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해서 좀 아쉬운 부분들도 있죠. 일단 그래도 액션은 꽤 될 것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그 정도면 일단 제게는 충분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가지 든 생각인데, 이제는 캐서방도 많이 늙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김지운 감독의 "라스트 스탠드"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입니다. 김지운 감독이 드디어 외국에서, 박찬욱 감독과는 다르게 흥행성쪽을 더 염두에 두고 찍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비낟. 과연 이 영화과 어떤 스타일로 나올 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상당히 기대중입니다. 물론 이 영화에 아놀드 슈워제네거 역시 나온다는 점에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슈워제네거 할아버지가 뭔가 제대로 보여주려고 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이 영화가 서부극과 액션 사이 어딘가에 있을 거라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DP에서 이돌이님이 자막을 달아주신 버젼으로 가져왔답니다. 정말 고마운 분이에요.

"사이보그 009" 리메이크 포스터들이라고 합니다.
솔질히 전 사이보그 009를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이름만 들어서 알고 있죠. 다만 이번 작품은 스튜디오 I.G에서 리메이크가 진행이 되고 있다고 해서 좀 관심이 가더군요. 일단 대충 결과물이 어찌 나왔을 지 한 번 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만, 이 작품의 원작도 맛보기 삼아서 한 번 구해 봐야겠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