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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이 돌아옵니다. "스니치" 라는 영화로 말이죠.
드웨인 존슨 만큼 요즘 노선이 묘한 배우도 없는 것 같습니다. 분명히 액션 영화에는 나오고 있고, 코미디 영화도 간간히 하는데, 액션에서는 인정이 어느 정도 되는 듯 하면서도 망작도 섞여 나오고 있고, 코미디에서는 솔직히 재미를 거의 못 보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도 해외 공개 보다는 웬지 비디오쪽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굉장히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마약범 소굴로 잠입하는 경찰이자 한 아버지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웬지 신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예고편은 재미있네요.

나쁜 경찰과 착한 범인 이야기가 될까나? "The Place Beyond the Pines"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 하기에는 솔직히 지금 제게 정보가 너무 없습니다. 아무래도 특성상 이런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재미가 확실히 있기는 한데, 그게 어느 정도껏이라야지, 안 그러면 그다지 별 볼 일 없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드는 경우도 많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라이언 고슬링이 선택한 영화이다 보니 어느 정도 이상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라이언 고슬링은 믿을 만 한 구석이 있거든요. 사랑하는 여인과 아이를 위해 범죄를 저지른 사람과 야망으로 넘치는 경찰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어떻게 흘러갈 지 궁금해 지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 좋아요.

대니 보일의 "트랜스"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 역시 굉장히 기대중입니다. 절대로 잊어버리기 힘든 스타일이 보이는 영화가 될 것 같아서 말입니다. 포스터도 정말 이미지 하나로는 죽이더군요.
![[속보] 에로게를 위한 방이 완성](https://img.zoomtrend.com/2013/02/20/c0109099_512431e94efc2.jpg)
[속보] 에로게를 위한 방이 완성
사실 감동 카테고리보단 개그나 취미생활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게 더 맞지만 나는 이사람들의 정성에 감동했다!! 1:風吹けば名無し:2013/02/19(火) 19:17:27.50 ID:nii+AHYL 4:風吹けば名無し:2013/02/19(火) 19:18:18.26 ID:t0dC3Rjg 즐거워 보인다 6:風吹けば名無し:2013/02/19(火) 19:18:54.79 ID:RV6k8YPK 손님 같은거 어떻게 하는거냐 이겈ㅋ7:風吹けば名無し:2013/02/19(火) 19:18:56.94 ID:5kZNOLnz 꽤 넓은 집 8:風吹けば名無し:2013/02/19(火) 19:19:29.90 ID:WG5/kHRF >>7 외국이니까ㅋ 9:風吹けば名無し:2013/02/19(火) 19:19:39.28 ID:LoK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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