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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자카46 공연 16인의 프린시펄 trois 포스터 한글화

노기자카46 공연 16인의 프린시펄 trois 포스터 한글화

덕질의 의미|2014년 5월 31일

이걸 식질해서 한글화 1. 집 컴 포맷 후에 폰트 설치를 안 해서 대충 있는 폰트로 했더니 좀 거슬린다. 근데 폰트 설치하고 다시 맞추기는 귀찮다.. 2. 타이틀을 최대한 원본에 가깝게 만들려고 했는데 그러다보니 뭔가 이상해진 것 같다..사실 내가 센스가 없는 거 3. 다 하고 보니 츠랑 고의 간격이 너무 붙어있다.. 근데 수정하긴 귀찮다 4. 고작 이거 하는데 4시간 걸렸다.............. 죽어야지

로버트 드니로 + 존 쿠삭, "The Bag Man" 포스터들입니다.

로버트 드니로 + 존 쿠삭, "The Bag Man"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25일

솔직히 전 이 영화들에 관해서 오직 포스터만 본 상태이긴 합니다. 그래도 두 배우 덕분에 기대중이죠. 이제 이 영화에서 말도 안되는 신비물만 안 나오면........

장진 + 차승원, "하이힐" 입니다.

장진 + 차승원, "하이힐"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24일

이 영화 역시 좀 걱정이 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장진 감독의 영화가 아무래도 평가면에서 좀 롤러코스터를 타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너무 본인의 특색이 강하게 등장하는 관계로 영화가 잘 될 거라는 느낌이 좀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만큼 영화가 재미있어야 하는데, 그렇게 쉽게 재미있다고 말 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는 이야기 자체가 상당히 독특한 작품이라 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여자가 되고 싶어하는 형사와 그 형사에 얽힌 사람들에 과한 액션 영화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단 영화 자체는 상당히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닌자터틀" 포스터들입니다.

"닌자터틀"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24일

이 영화도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이미 있죠. 솔직히 국내 개봉 제목이 마음에 정말 안들기는 하지만 말이죠. 항상 느끼는건데, 마이클 베이 관련된 것들은 실제 뚜껑 열어보면 아무것도 없는데, 정작 영화 자체는 정말 괜찮아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