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포스트: 1813|아이템:포스터(0)
Tags

Posts

1813 posts
또 다시 나온 짝퉁 영화, "Age of Tomorrow" 입니다.

또 다시 나온 짝퉁 영화, "Age of Tomorrow"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4일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는 그 제목이 의미하는 바도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다르게 굴러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 개봉한 작품인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나온 상황인지라 대략 노리는 바가 매우 명확하다고 할 수 있죠. 이 작품은 결국에는 한계가 드러나늡 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정말 지독한 문제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인지라 솔직히 독한 작품이 되어버린 것이죠.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런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예고편 갑니다. 지독한 말은 웬만하면 하지 않겠지만, 적당히 해야 하는데 이건 너무 치사하더군요.

로빈 윌리엄스의 신작, "The Angriest Man in Brooklyn" 입니다.

로빈 윌리엄스의 신작, "The Angriest Man in Brookly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0일

이 영화 이전에 한동안 로빈 윌리엄스는 영화판에서는 그렇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여전히 스탠딩 코미디언으로서, 그리고 TV 드라마의 배우로서 상당히 잘 나가고 있는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 영화가 나오는 듯 합니다. 이번에는 교통사고 이후 90분의 삶이 남았다는 소리를 들은 주인공이 자신이 해야 할 중요한 일을 찾아 동분서주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물론 로빈 윌리엄스 작품이기 때문에 코미디이죠. 일단 전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만, 과연 제대로 개봉이 될지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이글루스에서 줄바꿈 오류가 계속 나오고 있네요.

마이클 C. 홀이 가장? "Cold in July" 입니다.

마이클 C. 홀이 가장? "Cold in July"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4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 이 영화에서 마이클 C. 홀은 가족을 위협하는 침입자를 죽인 아버지인데, 문제의 침입자의 아버지가 이 가족을 위협하면서 점점 더 폭력적이 되어가는 주인공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이런 폭력에 관해서는 상당히 익숙한 배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이미지로 굳어버리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아무래도 말 하는 투가 좀 그런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말이죠. 일단 이번 영화는 좀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마음에 드는데, 국내 개봉은 글쎄요......

톰 크루즈 + 에밀리 블런트 "엣지 오브 투모로우" 포스터들입니다.

톰 크루즈 + 에밀리 블런트 "엣지 오브 투모로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기대작이라는 표현보다는 그냥 톰 크루즈의 작품이니까 믿고 간다라는 표현이 더 적당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톰 크루즈면 평타는 친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말이죠. 물론 한가지는 절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감독 역시 이런 쪽으로 생각 이상으로 밝은 사람이란 것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