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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는 거칠다! 리암 니슨이 악당이 될 만큼! "A Million Ways to Die in the West"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일종의 기대작이죠. 코믹 서부극이란게 그렇게 자주 나오는게 아니라서 말입니다. 솔직히 굉장히 보고 싶기는 합니다. 다만 국내 상영이 정상적일지는 좀;;;

대체 이 영화는 뭔가;;; "Dead Snow: Red vs. Dead" 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제가 거의 사전 정보가 없는 편이기는 합니다. 전 이런 영화를 찾아서 보고 다니는 타입은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조금 거리가 있을 수 밖에 없는 부분들이 있기는 하죠. 하지만 이 경우에는 상당히 궁금한 영화이기는 합니다. 다른것보다도 워낙에 독특한 제목에 포스터부터 정말 궁금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긴 이야기는 필요 없을 것 같고 바로 포스터로 가는 것이 낫겠네요. 대략 어떤 분위기인지 감이 오시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궁금하긴 합니다.

"주피터 어샌딩" 새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오는 분위기 입니다. 전 아무래도 뭔가 무겁게 이야기를 하는 것 보다는 고전 스페이스 오페라가 될 거라ㅡㄴ 기대가 되고 있어서 말이죠. 포스터는 그 분위기를 외치는 느낌이랄까요.

도플갱어 이야기, "The Double" 입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궁금해하는 영화중 하나죠. 제시 아이젠버그가 특유의 빠른 대사만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살짝 들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