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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왕"이라는 제목의 영화를 가진 포스터들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족구왕이라니 말이죠;;; 뭔가 신선한 소재인 느낌도 있기는 하지만 약간 기묘하달까요. 이야기가 미묘한데, 지금까지 대충 살던 양반이 족구 타령만 하다가 갑자기 유명해지고,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뭔가 매력이 있어요;;; 왜 이상한 느낌에 땡기는거 그런거 있잖아요.

4,285Km를 도보로 여행하는 영화, "Wild" 입니다.
오랜만에 상당히 강렬한 소재를 가지고 영화화 하는 작품이 나왔습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실제 있었던 일이고, "셰일 스트레이드"라는 분이 도보 대장정을 했던 영화라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리즈 위더스푼이 그 역할을 합니다. 일단 느낌은......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보통 이런 영화는 나와봐야 알거든요. 리즈 위더스푼은 나날이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를 추구하네요. 연기도 되는 배우이다 보니 기대가 안 될 수가 없죠.

영화 "해무"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영화가 개봉할 때가 거의 다 된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대작인데, 보러갈 타이밍을 못 잡고 있죠;;;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셋이나 나오다 보니 놓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데이빗 핀처의 신작, "나를 찾아줘" 포스터들입니다.
그렇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제게는 웬만한 블록버스터보다 훨씬 더 기대가 되는 작품이죠. 과연 연기자로서의 벤 에플렉은 이번에 또 어떤 면을 보여줄 것인가가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