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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Guardians of the Galaxy) 포스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Guardians of the Galaxy) 포스터

Cool Bomb|2014년 8월 7일

최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극장에서 보았는데,이거 정말 재밌었습니다. 강력추천드립니다.마블의 히어로물을 좋아하신다면 꼭 보시기 바랍니다. 주인공 스타로드. 처음엔 허풍선이같지만.... 타노스의 수양딸 가모라.실제로는 흑인 여배우 조 샐다나가 역할을 맡았는데, 마블 영화에서는 최초의 흑인 여성 히어로라고하네요. 매력매력 너구리 로켓!! 아마 영화 보시고나면 그루트의 매력에 푹 빠지실듯..분노의 질주 주이공인 빈 디젤이 연기하였습니다 ㅎㅎ 로켓과 그루트 콤비!!"I am Groot." 벌써 다음 마블의 히어로물이 기대됩니다 두근두근

니콜 키드먼, 이번에는 과연? "Before I Go To Sleep" 입니다.

니콜 키드먼, 이번에는 과연? "Before I Go To Sleep"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4일

이번 작품의 경우에는 솔직히 니콜 키드먼이나 마크 스트롱, 그리고 콜린 퍼스라는 이름때문에 기대를 한 케이스라기 보다는 원작을 나름대로 즐겁게 읽었기 때문입니다. 아직 리뷰는 안 썼는데, 국내에서는 "내가 잠들기 전에"라는 제목으로 출간이 되어 있죠. 당시에 이 소설을 굉장히 설렁설렁 읽으려고 빌렸다가 오히려 빠져버린 기억이 납니다. 다만 결말은 약간 미묘하더군요. 반전이 무기라고 이야기되었던 책인 것 같은데, 반전보다는 이야기의 과정이 오히려 더 매력적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솔직히 니콜 키드먼이 연기는 굉장히 잘 하는데, 최근 영화마다 다 미묘한 구석이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맘에 드는데, 과연 국

에롤 플린 전기 영화, "The Last of Robin Hood" 입니다.

에롤 플린 전기 영화, "The Last of Robin Hoo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1일

에롤 플린의 이름을 처음 들은건 아마도 반지의 제왕 서플먼트 때였을 겁니다. 주로 칼싸움 하는 영화에서 유명한 사람이기도 한데, 이 사람이 워낙에 오래된 통에 전 잘 몰랐던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그 서플먼트로 인해 이래저래 내용을 찾아보게 되었고, 덕분에 에롤 플린이라는 한 사람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예전 영화를 찾아보게 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상당히 이름을 날렸던 배우인 만큼 전기 영화가 이제서야 나오는게 놀라운 일이긴 하죠. 에롤 플린의 마지막 날들을 다룬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국내 개봉은 역시나 기다려 봐야겠죠.

메시에 관한 다큐멘터리, "MESSI" 입니다.

메시에 관한 다큐멘터리, "MESSI"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31일

MESSI 전 축구에 관심 없는 삶을 살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메시 이름정도는 알고 사는 사람이기는 합니다. 워낙에 강렬한 이름이니 말이죠. 물론 과연 역사상 어떤 수식어가 붙어 이름을 남길 것인가는 시간이 한 20년쯤 지나봐야 알겠지만, 지금 현재는 가장 강렬한 이름으로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기는 합니다. 그런 그에 관한 이야기는 상당히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이제는 극장에서 볼 수 있는 다큐멘터리도 나오는 듯 합니다. 일단 이번 작품의 스토리는 굳이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메시 일생과 지금까지를 다루겠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은 한반지님 자막이 붙어있는 예고편입니다. 물론 중역입니다만, 한글자막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크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