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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전 약간 다른 카트를 생각했는데, 전혀 다른 영화이더군요;;; 웬지 사과 해야 할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출연진 명단만으로도 상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빅풋에 관한 영화, "Exists" 입니다.
빅풋 관련해서 나오는 이야기는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주로 제가 본 것은 아무래도 아동용 애니메이션에서 개그용으로 써먹던 것들이 더 강하게 보이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방향이 전혀 다른 관계로 공포영화로 아동용은 절대 아닌 방향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일단 북미에서 먼저 걸릴 예정이기는 한데, 국내는 수입이 될 지 안 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상당히 궁금하긴 하거든요. 솔직히 빅풋을 가지고 영화를 만든다는 것도 미묘하긴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과연 이 영화가 수입이 될 지는;;;

또 다른 고발 영화. "카트"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했습니다. 다른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련된 정보를 완전히 잘 못 알고 있었던 부분도 있었던 것도 있고, 다른 것보다도 제가 다른 데에 빠져 있었다는 것 역시 나름대로의 이 글의 문제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오프닝을 다시 썼죠. 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 지금 포스팅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 다른 문제가 하나 있기는 합니다. 그 이야기는 포스터 뒤에 하겠습니다. 솔직히 포스터는 좀 애매하기 짝이 없는데, 개인적으로 해외 포스터를 더 올리고 싶었습니다. 정말 멋지게 나왔었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국내 최근 스타일인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궁금하긴 하네요.

신민아의 신작,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저는 신민아 팬은 아닙니다. 연기력 관련해서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기대하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의외인건 임찬상 감독의 신작이라는 겁니다. 효자동 이발사를 굉장히 괜찮게 본 관계로 오히려 기대를 해야 할 판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