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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휴일"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지금 포스터를 소개하셤서도 사람들 속이는 느낌이 들어서 약간 묘하기는 합니다. 이름을 가지고 낚시 하는게 저는 아닌데 죄책감이 느껴지기는 해서 말이죠. 정말 이걸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스티븐 소더버그의 신작, "LOGAN LUCKY" 입니다.
또 다시 스티븐 소더버그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참 좋은 감독 같으면서도 간간히 헛발질이 있는 감독이기도 하죠. 해당 문제로 인해서 영화마다 주의를 기울이게 만드는 감독이기도 합니다.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고는 할 수 영화는 자주 찍었는데, 그 사이사이에 지뢰가 끼어 있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이 문제로 인해서 아무래도 이번 영화도 기대를 하면서도 약간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달까요. 그래도 일단은 보고 싶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히 웃기네요.

"장산범" 이라는 작품의 티져 포스터와 티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제게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나름 궁금해 보이는 물건이기는 한데, 동시에 어딘가 걱정이 되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장산범이라는 대한민국 공포 설화를 이용한 공포물이 될 거라고 하는데, 사실 최근에 국내 공포물이 너무 힘을 못 쓴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너무 뜸 들이는 데에 시간을 많이 쓰는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그 문제를 좀 제대로 돌파한 작품이 나왔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암튼, 나름 궁금한 물건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 있어 보이기는 하네요.

"킬러의 보디가드"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기대중입니다. 정말 그런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가 들어서 말이죠. 새뮤얼 L.잭슨은 역시 욕을 차지게 해 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