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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가너의 오랜만의 액션 영화, "Peppermint" 입니다.
솔직히 제니퍼 가너의 액션 작품이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망해버린 일렉트라 정도 떠올리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당자에 그거 부터 생각 했으니 말입니다. 그 이후에 정말 연기로 밀어붙이능 영화를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많이 남기기는 했습니다. 다만 그래도 앨리어스라는 드라마에서 정말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만큼 아무래도 액션 영화를 그래도 한 번 다시 했으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그 꿈이 이뤄진 듯 합니다. 다만 감독이 피에르 모렐 이라는게 좀;;; 테이큰 이후에 점점 내리막인 감독이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니, 의외로 앨리어스의 반가운 얼굴이 좀 잇네요.

중국 애니메이션, "작일청공"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점점 놀라고 있습니다. 의외로 이미지 멋져서 말이죠. 점점 상향 평준화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중국 작품 소개는 원래는 다 땜빵용인데, 이 작품 덕분에 상황이 좀 변했죠. 물론 몇몇 부분에서는 약간 미묘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The Happytime Murder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제가 아무래도 머펫에 관해서는 아는 점이 별로 없으니 말입니다. 동생은 좀 아는 듯 하고, 커밋 더 프로그 인형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만, 저는 그다지 그쪽에는 관심이 없는 관계로 미묘한 상황이랄까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궁금한 물건이기는 하다 보니, 게다가 이 영화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R등급 머펫이 직접적으로 나온다는 이야기가 많아 좀 궁금해 지기는 하더군요. 멜리사 맥카시 영화는 좀 취향에 안 맞는다는게 문제라면 문제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R등급이다 보니 좀 거하게(?) 가긴 하네요.

니콜라스 케이지의 신작, "211"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그나마 니콜라스 케이지가 나온다는 점 때문에 이야기를 하게 되기는 했네요. 최근에 니콜라스 케이지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말입니다. 영화가 다들 별로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그나마 엄마아빠가 애들 죽이러 다닌다는 영화는 좀 괜찮게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그 외에는 할 말도 별로 없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아무튼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도 그냥 그럴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그리고 또 하나, 땜빵용으로 이런 영화 포스팅이 좋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대략 뻔하게 보이는 영화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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