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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Club" 이라는 작품입니다.

"Book Club"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6일

사실 이 작품은 좀 놀랐습니다. 제인 폰다에 다이앤 키튼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영화이고, 캔디슨 버겐, 앤디 가르시아, 돈 존슨, 리처드 드레이퍼스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영화이니 말입니다. 사실 영화가 처음 시작되는 데에서는 아무래도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있다는 사실은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나름대로 궁금한 물건인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이런 작품이 맘 편하게 보기도 나쁘지 않아서 말이죠. 일단 저는 개봉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재미있게 다가오네요.

피터 버그 + 마크 월버그 네번째 작품, "Mile 22" 입니다.

피터 버그 + 마크 월버그 네번째 작품, "Mile 22"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5일

피터 버그와 마크 월버그의 협업은 정망 오래 가고 있습니다. 일단 가장 비평이 좋은 작품은 가장 먼저 나온 작품인 론 서바이버 이기는 합니다. 그 다음에 천천히 내리막인 상황이죠. 그래도 딥 워터 호라이즌의 경우에는 영화가 회사를 너무 밀어준다는 점만 빼면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만, 그 다음에 나온 패트리어트 데이는 정말 기막히게 짜증나는 작품이었습니다. 그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걱정되고 있기는 하네요. 그와는 별개로 둘이 죽이 잘 맞기는 한가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마음에 들긴 하네요.

중국 판타지 액션 영화, "Song of the Assassins"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중국 판타지 액션 영화, "Song of the Assassins"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5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사실 원제는 "자국" 이라고 하는데, 웬지 뭘 쏟았다는 느낌이기도 해서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좋은데, 정작 보고 싶은 생각은 좀;;;

"안시성" 해외용 포스터들입니다.

"안시성" 해외용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3일

이 영화도 만만하지는 않겠더군요. 다만 의외로 보고싶기는 합니다. 포스터 스타일로만 나오면 정말 안 볼 수 없는 작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