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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 posts"Star Trek : Picar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스타트렉 시리즈를 오리지널 시리즈부터 시작한 입장에서, 보이저까지가 더 좋은 사람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사실 우주 모험과 머리 쓰는 이야기가 좋았던 것이죠. 그 이후 시리즈는 이런 저런 다른 투쟁에 집중하는 느낌이어서 오히려 최근 드라마 구조와 그렇게 다르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 오히려 신선하다는 느낌이 떨어져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작품이 정말 궁금한 것도 사실입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아직 안 보고 있는데, 이 기회에 신청해야 하나 싶기도 하구요. 이런 이미지 너무 좋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 너무 좋네요. 게다가 데이터에, 세븐 오브 나인 까지 복귀라니!
"조커"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옵니다. 이건 점점 예술계로 넘어가는 느낌입니다.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합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8월 이라고만 되어 있어서 말이죠. 데미안 루이스는 못 알아봤네요;;;
"Gemini Man" 한국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이안 감독은 참 미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라이프 오브 파이 같은 영화도 잘 만들었고, 테이킹 우드스탁이나 브로크백 마운틴도 상당히 잘 만든 영화였습니다. 헐크는 평가가 좀 애매하긴 한데, 사실 작품성만 따지고 보면 의외로 괜찮은 축에 속하는 작품중 하나이죠. 다만 사이사이에 이상한 영화들이 함정 처럼 존재하기도 합니다. 당장에 바로 직전 작품인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워크 같은 작품이 있죠. 이 작품은 기술력 자랑 그 이하,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이번 영화는 액션인데, 의외로 비슷한 실험이 계속 됩니다. 일반적인 영화가 24프레임인데, 이 영화는 120프레임을 시도 한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