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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s" 라는 영화의 한글 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6일

솔직히 이 영화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작사가 A24라는 점에서 적어도 이 영화가 망하지 않을 거라는 강한 예감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잘 나올 거라는 미묘한 기대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 영화는 교외에 사는 미국 흑인 가족이 상실과 사랑을 겪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인간적인 지점을 깊게 다루는 만큼 무슨 느낌의 작품이 될 지 꽤 기대가 되는 쪽이죠. 일단 국내 공개 되면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은은하게 젖어드네요.

"버즈 오브 프레이 (할리퀸의 황홀한 해방)" 국내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4일

솔직히 이 작품은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드디어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파생작이 슬슬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소프트 리브트가 진행 된다고는 하니, 상황을 지켜보긴 해야겠죠.

"The Grudge" 리부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2일

솔직히 저는 주온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공포영화를 자주 보지 않던 시절에 보기 시작한 작품인 데다가, 정작 제대로 보기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영화 상태가 썩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모습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는 그래서 좀 걱정되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잘 나오리라는 기대는 크게 걸고 있지 않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리부트도 꽤 무지막지하게 갈 듯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무지막지 하네요.

"사냥의 시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1일

솔직히 이 영화는 포스팅 땜빵용으로 찾아 놓은 영화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할 말이 많지 않은 영화이기는 해서 말이죠. 게다가 제가 가장 불안해 하는 안재홍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에서 이 영화를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계속해서 접하고 있다 보니, 묘하게 정이 가는 면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를 어찌 해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정말 깊어지기도 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의외로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다가오고 있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느낌 나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