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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오브 프레이(할리퀸의 황홀한 해방)"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3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묘하긴 합니다. 사실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연결 되어 있는 점이 있긴 하지만, 아예 분리 된 영화가 될 거라고도 해서 말이죠. 마고 로비가 참 여러 도전 하긴 하는데, 이 영화만큼은 주로 비쥬얼적인 독특함으로 가는 느낌이네요.

"작은 아씨들"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가네요. 이미지 정말 괜찮게 나온 듯 합니다.

"버즈 오브 프레이 (할리퀸의 황홀한 해방)"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9일

뭐, 그렇습니다. 나온겁니다. 블랙 카나리와 헌트리스 이미지는 약간 제가 원하는 쪽으로 갔는데, 르네 몬토야는 좀 너무 멀리 간 느낌이네요.

"The Photograph" 라는 작품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7일

솔직히 이 영화는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케이스 입니다. 이 영화 정보를 찾게 된 것은 키스 스탠필드 덕분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나이브스 아웃에 등장해서 말이죠. 나이브스 아웃 영화 정보를 찾으면서 우연히 알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첼시 스탠필드도 나온다고느는 하는데, 제가 브루클린 나인 나인을 열심히 본 사람은 아니라서 말이죠. 이 영화쯤 되면 정말 거의 아무것도 조사 안 하고 포스팅하는 케이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이런 영화를 포스팅 하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는 아무래도 예고편과 포스터 분위기가 좋아보여서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하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