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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 posts성룡 신작, "急先锋"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중국산 새해 영화죠. 솔직히 정말 성룡이 총 들고 설치는건 이제 갈 데 까지 갔다는 느낌이긴 해서요.
"사냥의 시간"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일정이 잡히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좀 미뤄질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래도 극장가에 사람이 없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여서 말이죠. 일단 워낙에 정보를 계속 접하고 있다 보니, 오히려 영화가 기대 되기 시작했습니다;;;
성룡 신작이긴 한데......"急先锋"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땜빵용으로 찾아낸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인 데다가, 성룡 영화는 이제 그냥 덮어놓고 안 본다는 기조가 더 강해서 말입니다. 중국에 대한 국가 찬양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는 데다가, 그 와중에 스토리는 신경 안 쓰는 대범한 면모도 너무 많이 보이기도 해서 말이죠. 간간히 나름대로 보게 만드는 요소들이 있기는 한데, 그 요소들은 예고편용 낚시인 경우가 너무 많기도 하더군요. 그냥 이런게 나오는구나 하는 정도로 마무리 할까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중국 액션 영화입니다.
라이언 레이놀즈의 신작, "Free Guy"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라이언 레이놀즈는 과거와는 이제 확연히 다른 배우라는 느낌이 듭니다. 아무래도 제가 데드풀 이전에 기억했던 이미지는 시시껍질한(?) 그저 그런 로맨틱 코미디물에 잘 나오는 허우대만 멀쩡한 양반이라는 것이었죠. 하지만 데드풀을 거치고, 여러 작품이 나오면서, 구강 액션과 피지컬 액션을 모두 다루는 배우 라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희한하게도 과거 다이하드로 가져간 브루스 윌리스 느낌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도 주변은 아주 작살나나 보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코미디와 액션에 미친자, 그 이름은 라이언 레이놀즈 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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