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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 데이 인 뉴욕" 5월용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9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개봉을 계속 미루더니 결국 5월 6일에 확정은 했네요. 일단 저는 패스이긴 합니다. 우디 앨런 관련해서 온갖 잡음이 다 터져 나온 영화여서 말이죠. 그냥 이거 둘 걸고 4월에 했어도 마찬가지였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Survive the Night"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6일

솔직히 이런 영화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일단 브루스 윌리스가 나온다고는 하는데, 그렇게 확 땡기는 작품도 아니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제가 약간 힘들어하는, 집 안에서 일종의 인질로 잡힌 사람들이 개고생하면서 빠젼나오는 이야기라고 보여서 말입니다.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그다지 편치 않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기도 하고, 솔직히 브루스 윌리스가 이런 영화라면 그냥 마구 출연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일단 이미지는 강렬하긴 한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강렬하긴 합니다.

넷플릭스 신작, "윌러비 가족"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3일

솔직히 이 작품 역시 땜빵으로 찾아낸 경향이 매우 큽니다. 아무래도 원가에 많은 정보들이 필요한 상황이다 보니 되든 안되는 일단 다 끌어모아다가 포스팅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사실 이 작품이 가져가는 가치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게, 세상 많은 이미지들이 나와서 말이죠. 그것도 공개 되기도 전에, 심지어는 애니메이션이 아닌 이미지로 말입니다. 그래서 더 궁금한 면이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부모님을 멀리 보내버리고 싶은 아이들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뭐랄까......딱 가족용 이네요.

"익스트렉션"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2일

넷플릭스에서도 이름이 겁나 크게 나와서 루소 형제가 감독인줄 알았습니다만, 감독은 샘 하그레이브라는 사람 입니다. 루소 형제는 제작자이자 각본가이죠. 솔직히 이 영화의 가지차 넷플릭스라서 좀 미묘한 구석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뭘 하고 있으면 아주 잘 하거나, 정말 못 하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물론 크리스 헴스워스가 각본 보는 눈이 아예 없는 사람은 또 아니다 보니 한 번 봐야겠지만 말이죠. 다행인지 불행인지, 넷플릭스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화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