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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No Time To Die"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3일

이 영화는 정말 피해갈 수 없을 듯 합니다. 온갖 악재를 딛고, 심지어는 007 면허를 여성이 가져간다는 이야기까지 나와 있어서 대체 이야기가 어디로 가는건가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솔직히 007 시리즈를 블루레이로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보니;;; 피해갈 수가 없네요.

"Ru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2일

사실 저는 이 작품을 사라 폴슨 때문에 찾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션스 8 부터 이 배우를 기억 해놔서 그런지, 아무래도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는 나중에 보게 되기도 했고, 이후에 다른 작품들에서 진지한 모습도 묘하게 적응이 안 되더군요. (선입관이란게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다행히 이 영화는 감독도 믿을만 한 편 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의 감독이 서치를 만들었던 아니쉬 차간티이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형식적으로 정말 멋진 영화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보여줬죠. 이번에도 제대로 된 스릴러이기만 하다면 극장에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의외로 이번에는 전통 영화 스타일이긴 하네요.

게이 뱀파이어? "バイバイ、ヴァンプ!"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1일

솔직히 이 작품은 상상력이 괜찮아서 이야기 하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차라리 이쪽이 나아보이기도 하는 것이,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코스프레 영화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다만 이쪽도 썩 상태가 좋다고 말 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많은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래도 이런 영화는 한 번 지켜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 하고는 있습니다. 이런 이상한 상상이 지속 되어야 좋은 결실이 있거든요. 다만 일본 영화 특성상 좀 미묘할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냉정하게 말 해서, 좀 그저 그렇습니다;;;

데이비드 로어리 신작, "The Green Knight"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9일

개인적으로 데이비드 로어리 감독은 좀 미묘한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영화 두 편의 감독이기는 합니다. 국내에서는 흥행에서 영 찬밥 취급을 면치 못한, 저주받은 걸작이라고 할 수 있는 피터와 드래곤의 감독이기 때문입니다. 또 한 편은 매우 소소한 영화이면서도 이상하게 매력 있었던 미스터 스마일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감독이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도 하나 있는데, 바로 고스트 스토리 라는 작품 때문입니다. 이 작품 만큼은 정말 정이 안 가더군요. 이번에는 가웨인경과 녹색 기사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따온 판타지 영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기묘한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