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포스트: 1815|아이템:포스터(0)
Tags

Posts

1815 posts
"HOLLYWOOD" 라는 작품입니다.

"HOLLYWOOD"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6일

사실 이 작품은 제 착각의 역사가 좀 있기는 합니다. 다른 작품이랑 헛갈리는 바람에, 이 작품이 아마존에서 공개 되는 작품이라고 생각을 해버린 것이죠. 알고 보니 의외로 넷플릭스 시리즈로 나오는 작품 이더군요. 게다가 공개가 얼마 남지 않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 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시점 자체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보긴 볼 것 같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다층적인 면이 상당히 많이 보이네요.

연상호 신작, "반도" 포스터들 입니다.

연상호 신작, "반도"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6일

솔직히 이 작품은 미묘하긴 합니다. 제가 부산행을 좋다고 하긴 했습니다만, 좀비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게다가 염력은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한 작품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결국 한반도는 다 뚫렸다는 가정 하에 시작하는 느낌입니다.

"BLOOD MACHINE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3일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할 말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국내에서 제대로 개봉 할 확률이 너무 떨어지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면 솔직히 굳이 소개할 필요도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간간히 포스팅감 없는 경우에 소화를 해주는 영화로서는 나쁘지 않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야기를 하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만큼 기대감이 적다고나 할까요? 포스터 이미지 부터도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상하게 끌리네요;;;

"007 No Time To Die"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3일

이 영화는 정말 피해갈 수 없을 듯 합니다. 온갖 악재를 딛고, 심지어는 007 면허를 여성이 가져간다는 이야기까지 나와 있어서 대체 이야기가 어디로 가는건가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솔직히 007 시리즈를 블루레이로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보니;;; 피해갈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