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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4 posts"Undin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최근에 베를린 영화제에서 정말 좋은 결과를 낸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죠. 일단 시작부터 매우 독특한데, 운디네가 베를린에서 역사학자로 일 하는 것 부터 시작하는 작품이죠. 그러다 사랑하는 남자가 떠나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는데, 어딘가 기묘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정신적으로 묘한지, 아니면 정말 그런건지 읽어본 것만으로는 알 수 없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국내도 해 주면 좋은 영화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묘하긴 하네요.
새로운 전쟁영화, "GREYHOUND"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묘한 작품이기는 합니다. 일단 2차 대전 마니아인 톰 행크슫가 직접 제작자로 나서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 양반과 스티븐 스필버그가 의기투합 해섬 만든 라이언 일병 구하기나, 수많은 드라마들 역시 정말 괜찮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덕분에 밴드 오브 브라더스는 DVD로, 퍼시픽은 블루레이로 구매 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연합군의 물자 공급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멋지긴 하네요.
"The High Note"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다코타 존슨 이라는 이름 때문에 찾아 놓은 작품이기는 합니다. 영화 자체가 소재를 어느 정도 이해만 한다면 기본 이상 하는 소재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다만 그렇다고 해서 마냥 마음 놓기에는 미묘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가져가는 것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앞서서 다코타 존슨 때문에 찾게 된 작품이라고 했는데, 이 배우가 이상하게 좋아서 말이죠. 아이스 큐브는 이제는 그냥 배우인 거 같습니다. 미디어 기업 경영자인 U/MC 처럼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다행히 괜찮아 보입니다.
결국 나옵니다! "아르테미스 파울" 입니다.
이 작품의 원작 되는 책은 정말 오래 전에 읽었습니다. 다만 이 작품이 영 개인적으로 별로 였던 것이, 솔직히 당시에 비슷한 스타일의 작품이 정말 쏟아져 나오는 시기였기 때문입니다. 정확히는 번역 되어 들어오는 시기였죠. 당시에 영상화를 꿈꾸면서 많은 작품들이 이런 저런 작업을 거쳤습니다만, 대부분이 그냥 그런 결과를 내버렸기도 합니다. 이 와중에, 이번에는 디즈니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정말 불안하게도 말이죠. 솔직히 이미지는 썩 정이 가지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정이 안 갑니다;;; 이런 경우가 많지 않은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