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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posts찰리 카우프만의 신작, "I'm Thinking of Ending Things" 입니다.
찰리 카우프만이 누군지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설명 드리자면, 이터널 선샤인과 존 말코비치 되기 라는 작품의 각본을 맡았던 양반입니다. 다만 감독으로서도 의외로 능력 있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인게, 시네도키 뉴욕 이라는 작품에서도 좋은 결과를 냈고, 이후에 나온 아노말리사 라는 매우 독특한 작품 역시 좋은 결과를 내는 데에 성공을 거뒀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작품 잡기 힘든 상황이기는 했는지, 넷플릭스로 간 상황입니다. 메인 배우는 사실 잘 모르겠는데, 친구의 부모님 역으로 토니 콜렛과 데이빗 듈니스가 나온하도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 정말 독특하네요.
베테랑의 중국 리메이크, "대인물"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베테랑은 다시 보라고 하면 다시 못 볼 영화이기는 합니다. 볼 때 당시에는 재미있게 봤는데, 정작 지금 다시 보라고 하면 그냥 그런 느낌이라서 말이죠. 참 기묘하게 안 땡기는 면을 가져가는 영화라고나 할까요. 물론 어디까지나 제 취향에서 그렇다는 의미 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국내에서 흥행도 잘 되고 해서 그런지 중국 리메이크가 있더군요. 그리고 이 중국 리메이크도 개봉을 할 거라고 합니다. 분위기는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좀 걱정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베테랑과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임상수 감독의 신작, "헤븐 : 행복의 나라로" 해외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예정입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초대 한 영화가 되기도 했죠. 저는 푸른빛이 도는 포스터가 더 마음에 듭니다.
다코타 패닝의 좀 묵은(?) 영화, "Viena and the Fantomes"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기묘하긴 합니다. 출연진 중에 다코타 패닝만 소개 했습니다만, 조이 크라비츠나 에반 레이첼 우드 같은 배우들도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 영화더군요. 그런데, 이 영화가 촬연된게 벌써 2014년 입니다. 사실 이 시기에 다룬 듯한 기억이 있기는 한데, 솔직히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스쳐지나가다 보니 이제는 할 말이 없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이제야 공개 일정을 잡게 된 듯 합니다. 다만, 온전한 개봉은 아니고 디지털 공개인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코타 패닝은 이제 좋은 영화 만날 때도 되었는데 말이죠. 동생인 엘르 패닝이 아역에서 성인 배우로 제대로 가는 테크를 탄 걸 생각하면 아쉽기도 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