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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posts"테넷"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코로나가 재활성화 되는 시즌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할 수 밖에 없긴 하네요. 이 영화도 엄청난 기대작입니다. 물론 최근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촬영장에서는 앉지 못한다 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좀 미묘하긴 하지만 말이죠.
"오케이 마담"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런 영화는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그런데, 이 영화는 묘하게 정보 보면 좀 땡기더군요. 물론 포스터는 전혀 땡길 만한 구석이 없긴 합니다ㅠㅠ
"강철비 2 : 정상회담"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는 처음에는 솔직히 걱정 되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이상하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기대가 됩니다;;; 일단 저는 상당히 궁금해서 볼 듯 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반도보다 더 기대도 되구요.
"END OF SENTENCE" 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나오는 로건 레먼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배우 입니다. 묘하게 잭 에프론과 비슷한 길을 걷다가, 잭 에프론과는 달리 그래도 어느 정도 방향을 잡는 듯 싶더니, 오히려 더 안 나오는 배우가 되어버렸죠. 연기력이 나쁜건 아닌데, 어딘가 희미한 이미지 때문에 그런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그래도 이번에는 뭔가 좀 해보려고 하는지 잔잔한 영화쪽으로 고르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일단 그래도 이 영화는 궁금해 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 혼란스러운 느낌이긴 합니다. 그래도 기대 할만한 지점들이 있으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