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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2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4일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를 안 봤습니다. 묘하게 손이 안 가더라구요. 파리의 실체에 관해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해서 환상도 없고 말입니다. (개인적인 파리에 대한 환상은 식도락에 대한 이야기 밖에 없습니다. 바게트빵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 있거든요.) 배우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를 많이 하긴 하는데, 솔직히 묘하게 손이 안 가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인기가 상당히 좋았던 덕분인지 시즌2가 나오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또 이야기가 어디로 튈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니......시즌 1이 궁금해지긴 하네요.

"섹스 앤 더 시티" 시즌1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4일

이번에도 시리즈물을 달리게 되었습니다.  미국판 입니다. 국내판 케이스는 일반적인 케이스 쓰더라구요.  뒷면은 그래서 더 썰렁합니다.  내부는 의외로 묘합니다.  디스크 제거한건 안 찍었습니다. 너무 훤하게 비쳐서 좀 그렇더라구요.

"바빌론 5" 시즌1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3일

시리즈물은 좀 두렵습니다. 한 번 시작하면 정말 큰 용기를 내지 않으면 내치기 힘들거든요. 이 시리즈도 한동안 미루다 힘들게 시작한 것이죠.  시리즈 특성이 특성이다 보니, 표지부터 참 비범하긴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시리즈를 좋아했었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  디스크 케이스 전면 디자인은 동일합니다.  의외로 후면은 디자인을 다르게 했습니다.  내부는 우주선 입니다.  솔직히 초반에는 이 순서를 어떻게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크게 숫자가 적혀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또 하나의 시리즈를 시작한 겁니다.

"미디엄" 시즌 1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2일

어쩌다보니 이 시리즈를 소넹 넣게 되었습니다. 무척 괜찮게 생각하는 시리즈인데, 결국 손에 넣었네요.  패트리샤 아퀘트가 이렇게 젊었던 시절이 있습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더군요.  케이스 세 개로 나뉘어 있습니다.  디스크 소개가 후면에 들어가 있습니다.  솔직히 안쪽은 이미지가 썩 잘 나오진 않아서 그냥 요거만 찍고 말았습니다.  사실 이렇게 시작하면, 정말 끝까지 다 사야 해서 말이죠.